26세에 AI 글쓰기로 20억 수익 달성
Jump to 0:01플로우는 2025년 기준 누적 소득 약 2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24세에서 25세 당시 사업 실패로 9억 5천만 원의 빚을 졌으나, 불과 1년 만에 이 모든 빚을 청산하는 데 성공했다. 플로우는 “올해 소득까지 합치면 20억 정도 됩니다. 이게 작년 소득이에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성과를 강조했다.
AI 기반 블로그 수익화 모델로 9억 5천만 원의 빚을 1년 만에 청산하고 월 1억 원 이상 수익을 내는 플로우의 성공 전략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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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는 2025년 기준 누적 소득 약 2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24세에서 25세 당시 사업 실패로 9억 5천만 원의 빚을 졌으나, 불과 1년 만에 이 모든 빚을 청산하는 데 성공했다. 플로우는 “올해 소득까지 합치면 20억 정도 됩니다. 이게 작년 소득이에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성과를 강조했다.
플로우는 AI 단순 글쓰기만으로 연 매출 10억 원, 순수익 6~7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의 수익화 모델은 사람들이 광고를 클릭하게 만드는 블로그 포스팅 방식에 기반한다. 그는 “AI 단순 글쓰기로만 그냥 돈을 벌었어요”라고 설명하며, 복잡한 기술 없이도 AI를 활용해 수익을 낼 수 있음을 강조했다.
플로우는 중학교 2학년인 15세부터 수익 창출을 시작해 10년 넘게 글쓰기 수익화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15세 때는 월 20~30만 원, 17세 때는 월 200만 원까지 수익을 확대하며 일찍부터 사업적 재능을 보였다. 그는 “15살부터 계속 이렇게 수익을 내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오랜 경험을 언급했다.
2024년, 플로우는 유튜브 채널 및 SNS 계정 삭제 사고로 인해 9억 5천만 원에 달하는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그는 신용 대출과 보증기관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구매했던 채널과 계정들이 모두 삭제되면서 큰 위기를 겪었다. 플로우는 “그때 저가 빚을 한 3억 넘게 사업자 신용 대출 보증 기간 이런 거 다 잡아 가지고 총 9억 5천 가지고 이 채널이랑 SNS 계정을 샀는데 그게 다 삭제가 되었어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플로우는 잡브레인 어플을 통해 자신의 소득 수준을 인증했다. 작년에 전체 근로소득 신고자 2,100만 명 중 26,000위를 기록하며 상위 0.13%에 해당하는 높은 소득을 올렸음을 공개했다. 그는 “작년에 전체 근록소득 신고자 2,100만 명 중에 26,000등을 했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경제적 성과를 입증했다.
플로우는 글쓰기 부업이 초기 자본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진입 장벽이 낮은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에어비앤비나 스마트스토어 같은 오프라인 사업과 달리 글쓰기는 돈이 전혀 들지 않으며, 최근 GPT의 발전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글 쓰는 거는 돈이 한 푼도 안 들어가요. 그리고 심지어 요즘 GPT가 잘 돼 있잖아요”라고 말하며 글쓰기 부업의 장점을 설명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자본이 없는 사람도 쉽게 시작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대표는 블로그 계정 생성 후 단기간에 발생한 수익 현황을 공개했다. 6월에 처음 계정을 생성한 후 7월 200만 원, 8월 500만 원, 9월 600만 원, 10월 900만 원, 11월 700만 원으로 우상향하는 수익 그래프를 보였다. 또한, 별도 운영 채널은 3월에 시작하여 4월 76만 원을 시작으로 7월에는 1,200만 원을 기록했으며, 주부 콘셉트 채널은 작년에 약 4천만 원의 수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표는 “6월에 처음으로 계정을 생성해서 이거 옆에 날짜 보이시나요? 영원이었잖아요. 7월 200, 8월 500, 9월 600, 뭐 10월 900, 11월 700”이라고 구체적인 수익을 언급했다.
GPT를 활용한 자동 글쓰기 시연에서 대표는 주제와 컨셉만 지정하면 AI가 글을 자동으로 생성해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건강 관련 카테고리 글을 작성하기 위해 GPT에 '너는 지금부터 주부야. 주부 컨셉과 주부 말투로 글을 작성해 줘'라고 지시했다. 이렇게 완성된 2,500자 이상의 SEO 형식에 맞는 글은 네이버, 구글 블로그 등에 배포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는 조회수 기반 콘텐츠 주제 선정 노하우로 유튜브 쇼츠의 인기 콘텐츠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유튜브에서 '건강 살림 쇼츠'와 같은 키워드로 검색하여 조회수가 잘 나온 영상들의 제목을 살짝 변주하여 블로그 제목으로 재구성하는 방식이다. 그는 “유튜브에 건강 살림 쇼츠 뭐 이런 식으로 아무거나 검색을 해요. 이렇게 조회수 잘 나온 것들 있잖아요. 멘트 그대로 제목을 틀어서 가져오기만 하면 돼요”라고 설명하며, 이미 검증된 인기 주제를 활용하여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블로그 수익 창출의 핵심 메커니즘은 글 중간에 삽입되는 광고를 통한 수익 모델이다. 대표는 글을 작성하자마자 수익이 발생할 수 있으며, 유튜브처럼 4,000시간 같은 높은 수익 창출 기준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바로 줘요. 제가 이거 보여 드렸다시피 바로 그냥 글 쓰자마자 수익이 났어요. 글을 쓰면은 글 사이에 광고가 붙어요”라고 말하며, 글 사이사이에 자동으로 삽입되는 광고를 통해 조회수 수익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대표는 고수익 타겟팅으로 중장년층을 공략하는 전략을 소개했다. 미스터 트롯이나 임영웅 등 4050 세대가 관심 가질 만한 연예인 및 트로트 키워드를 활용하는 것이다. 그는 “요즘 미스터 트롯 이런 게 좀 많이 유행이잖아요. 임영웅을 이겼다는 트로트 가수 정체는 이런 식으로 글을 올렸어요. 해당 채널의 수익은 작년에 6천만 원 가까이 벌었어요”라고 언급하며, 연예인 이슈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작년에만 약 6천만 원의 수익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출연자는 네이버 애드포스트 승인 절차를 자동화하는 도구인 '네이버 애드포스트 승인 비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도구를 활용하면 글 작성 후 업로드만으로도 승인 속도를 개선할 수 있어, 블로그 운영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그는 “네이버 에드퍼스 승인 비서라는 자동 생성기가 있어요. 이것도 그냥 드릴 거예요”라고 말하며, 이 자동화 도구가 초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연자는 AI를 활용한 글쓰기가 전문 기자보다 훨씬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예전에는 글 한 개를 쓰는 데 3~4시간이 걸렸지만, AI를 활용하면 2,500자 이상의 글을 1~2분 만에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예전에는 글 한 개 쓰려면은 막 전문 기자가 3세시간 4시간 걸렸잖아요. 근데 지금은 AI가 발달을 해서 2,500자 이상 글을 쓰고 싶다 그러면 한 1, 2분만 기다리면 돼요”라고 설명하며, 이렇게 작성된 양질의 글에는 플랫폼이 자동으로 광고를 부착하여 글의 수준이 높을수록 수익이 높아지는 구조라고 덧붙였다.
출연자는 현재 다음(Daum) 블로그의 신청이 과열되어 신규 가입이 일시적으로 제한되고 있다고 밝혔다. 수익 창출 제도가 도입된 이후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신청이 막혀 있는 상태이며, 운영자가 모니터링을 통해 재개 시점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음 같은 경우는 정말로 가입자가 폭등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신청을 하려고 하면은 신청이 막혀 있는 상태예요”라고 말하며 급격한 사용자 증가에 따른 상황을 설명했다.
출연자는 해외에서는 글쓰기만으로 월 1억~10억 원의 수익을 버는 사람들이 많다며, 블로그 글쓰기 부업이 전 세계적으로는 이미 검증된 모델임을 강조했다. 반면 국내에서는 아직 시도하는 사람이 적어 초기 시장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곧 국내 시장의 큰 성장 잠재력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그는 “해외에서는 이렇게 글만 써서 올리는데 한 달에 10만 달러, 100만 달러 이렇게 버시는 분들이 정말로 많아요”라고 말하며 해외 사례를 통해 국내 시장의 기회를 강조했다.
인터뷰이는 24세에서 25세 사이에 큰 사업 실패를 겪으며 3억 5천만 원의 빚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당시 가지고 있던 SNS 채널들을 모두 판매하고 유튜브 채널에 집중했지만, 결과적으로 큰 손실을 입었다. 그는 신용보증재단 담보 대출과 사업자 대출 등으로 빚을 충당했으며, 이후 블로그 시스템을 도입한 지 1년 만에 모든 빚을 청산하고 월 1억 원의 수익을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인터뷰이는 “24살에서 25살까지 큰 실패가 한계가 있었어요. 그때 가지고 있던 SNS 채널을 다 판매를 하고 유튜브 채널을 몰빵을 했어요... 3억 5천 정도 빚이 생겼고 24살에 25살 사이에요”라고 당시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인터뷰이는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실행력을 강조했다.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면 실패만 있을 뿐이지만, 시도하면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는 확률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는 “일단 시작이라도 한번 해 봐라. 아무것도 안 하면은 바로 실패를 하잖아요. 근데 시도를 하면 실패할 수도 있고 성공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확률이 생기는 거네요”라고 말하며, 대다수의 사람이 귀찮음을 이유로 시작조차 하지 않는 점을 지적했다.
인터뷰이는 어린 시절 할머니와 함께 지내며 자신이 가난한 줄 몰랐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20살이 되어 사업자를 내고 3~4개월 만에 1억 원의 현금을 모으면서 비로소 자신이 가난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가난할 때는 자기가 가난한 줄을 모르더라고요. 그걸 제가 느꼈어요. 20살 되고 나서 사업자 내고 한 3, 4개월 만에 바로 1억 현금 모았거든요. 그때 딱 느꼈어요. 아 나는 사실 가난했구나”라고 말하며, 이러한 경험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강력한 동기가 되었음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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