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영남 의원 뒤통수' 프레임으로 3040 청년 인재 공격
그는 이 기사가 기득권 정당 문법에서 쇄신을 주장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조선일보가 "기득권이라고 평가를 받는 영남 의원들을 뒤통수를 맞았다라고 하면서 지금 3040 포화, 저 같은 사람들이 지금 뒤통수를 때렸다 이런 논조를 잡고 있는 거거든요"라고 말하며, 보도 내용의 문제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당내 기득권 비판 발언 후 조선일보의 보도 태도와 일부 중진 의원들의 행태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이 기사가 기득권 정당 문법에서 쇄신을 주장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조선일보가 "기득권이라고 평가를 받는 영남 의원들을 뒤통수를 맞았다라고 하면서 지금 3040 포화, 저 같은 사람들이 지금 뒤통수를 때렸다 이런 논조를 잡고 있는 거거든요"라고 말하며, 보도 내용의 문제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는 원내대표가 당대표의 권한을 넘어서는 월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이는 일부 세력이 원내대표를 통해 지도부를 흔들려는 의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꾸 원내대표가 왜 월권을 저지르고 당대표 거치를 논의합니까? 그 자체가 맞지가 않잖아요"라며 원내대표의 부적절한 행태를 꼬집었습니다.
그는 정당 활동 20년 차인 중진 의원들이 당원들의 평가를 두려워하는 것은 비상식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그는 핵심 의원들과 교감하며 보신주의에 빠진 정치인들에 대한 쇄신을 요구하는 것이 발언의 본래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당원들 중심으로 쇄신하겠다고 하는 대표가 있고 중진 그룹들 기득권 지키기 위해서 대표 물러나라고 하는 집단이 있다면 당연히 당원들의 편을서는게 맞지 않습니까?"라며 당원 중심의 쇄신을 강조했습니다.
박민영 대변인은 일부 중진 의원들이 대여 투쟁보다는 당 지도부 해체나 당대표 흔들기에 몰두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 총선 당시 중진 의원들에게 불출마를 요청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중진 용퇴론이 정당 쇄신과 총선 승리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싸움도 안 하고 월권에도 나오지도 않고 대여 투쟁도 안 하고 모이면 장동혁 대표 끌어내릴까? 장동혁이 당 지도부 어떻게 하면 해체시킬까? 여기에만 몰두하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있습니다"라며 중진들의 문제적 행태를 지적했습니다.
박민영 대변인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어렵거나 자기 자리 지키기에 관성적으로 함몰된 기득권은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중진 의원들의 용퇴론이 정치계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버려서 더 이상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 혹은 자기 자리 지키는데 관성적으로 함몰돼 있다라고 하면은 용퇴하는 것이 맞다.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이제 밀고 갈 수 있도록 물러나 주는 것이 맞다라고 하는 것은 어디에나 있는 이야기죠"라고 말하며 세대교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조선일보의 보도 태도 변화를 지적하며, 언론의 객관성 상실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지금 와서는 장동혁 대표를 공격하기 위해서라면 기득권의 손도 잡을 수 있다. 약간 이런 스탠스로 저는 변질된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라고 말하며 조선일보의 변화된 보도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박민영 대변인은 재왕적 원내대표 시스템이 당의 비정상적인 운영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원내대표를 원내총무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의 당대표 권력 독점 구조와 비교하며 현 시스템의 문제점을 부각했습니다.
그는 원내대표가 아닌 수석 최고위원이 당무를 승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일단 저는 원내대표를 원내총무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이게 제가 재왕적 원내대표라는 표현을 썼잖아요"라고 말하며 시스템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박민영 대변인은 지난 10년간 당대표가 임기를 지킨 사례가 한 번도 없다고 지적하며, 이는 당의 구조적인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현실이 국회의원 중심의 정당 운영이 당원들의 의사를 배제하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당대표가 임기를 지킨 사례가 10년간 한 번도 없다. 그리고 우리가 10년 동안 대통령을 두 번을 끌어내렸다라고 하는 이 모든 연장선에 이와 같은 조악한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라고 말하며 시스템적 결함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유튜브라는 플랫폼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민과 마주하려는 정치인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치인의 본령이 국민과의 소통이자 설득이며, 유튜브는 이러한 소통을 위한 중요한 공간이라고 역설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유튜브라고 하는 플랫폼은 우리가 국민들과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인 것이고 핵심은 만나려고 한다는게 중요한 거죠"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들을 '호위무사'로 규정하는 언론의 프레임이 본질을 왜곡하는 공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저분들은 그냥 본인들이 스스로이 어떤 국민들과 당원 지지자들과 소통을 하면서 본인들의 논조를 잡아가시는 분들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노선이 본인들이 소통하는 대중과 일치하는 이게 싱크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궤도로 가는 거예요"라고 설명하며, 이들의 활동이 국민과의 소통에 기반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박민영 대변인은 언론이 주진우, 김태규, 김민전 의원들의 유튜브 활동을 국회 업무 태만으로 몰아가는 보도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언론의 공격을 '생존 투쟁'에 비유하며, 의도적으로 국회 상임위와 의정 활동의 성과를 폄훼하려는 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생존 투쟁 아닌가 참 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언론의 무분별한 공격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김민전 의원의 메시지 능력, 주진우 의원의 이슈 발굴 및 대여 투쟁 성과, 김태규 의원의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질의 화제성 등을 언급하며 이들의 유튜브 활동이 국회 안팎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국회 안에서의 그 장면이 화제가 됐던 거지 무슨 앉아서 국회에서 할 일은 안 하고 보내 출석 안 하고 유튜브만 한다 그게 아니잖아요"라고 말하며, 언론의 오해를 바로잡으려 했습니다.
그는 "약간 이게 이진숙 의원을 너무 키워줬다라고 생각을 해서 좀 경계를 하는 걸 수도 있겠네요"라고 말하며, 언론이 특정 인물의 성장을 견제하려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는 국회의원이 보좌진을 통해 정책과 기관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을 다방면 정보 수합 및 공론화의 모범 사례로 언급하며, 이슈 공급 없는 상임위 활동은 국회의원으로서 직무 유기에 해당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국정 조사, 국정 감사 하다 못해 본인 상임이 관련된 이 부처에서 집행되는 정책들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합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것이 국회의원 자리예요"라고 말하며 국회의원의 역할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언론사들이 정부 광고 및 방통위 종편 재승인 등에 의존하는 구조적 문제로 인해 권력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언론의 편향성이 건강한 비판 기능을 상실하게 한다고 우려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권력을 역설적으로 견제하지 못하는 이상한 언론 행태가 되고 있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언론의 문제점을 꼬집었습니다.
그는 주류 미디어를 '제례식 미디어'로 규정하며, 중요한 이슈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그는 "인용 보도가 되기 전까지는 보도 한 번 안 했던 게 제례식 미디어다"라고 말하며, 주류 언론의 소극적인 보도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지표가 정권에 대한 젊은 세대의 심각한 불신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산업화 세대인 6070마저 정권에 등을 돌리면 지지율 회복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현 정권의 위기 상황을 경고했습니다.
그는 "미래를 살아갈 우리나라의 미래들이 보기에 이번 정권이 본인들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망국적인 정권이라고 판단을 끝냈기 때문에 지금 이와 같은 지표가 나오고 있는 것이고"라고 말하며 지지율 하락의 근본 원인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결과적으로 실종자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된 점을 언급하며 경찰 수사 부실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경찰의 부실 수사가 국민의 안보 치안 불안을 가중시키고 공권력에 대한 신뢰를 하락시키는 주된 원인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제주도 경찰이 하루 만에 실종 사건을 자체 종결시켜 버렸다. 그렇게 종결된 사건이 200건이 넘는다라고 하는데"라고 말하며 경찰의 무책임한 행태를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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