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영남 의원 뒤통수' 프레임으로 3040 청년 인재 공격
Jump to 1:08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은 조선일보 1면 기사 '싹정리 친윤계 3040 포화에 뒤통수 맞은 영남 의원들'에 대해 해당 보도가 영남 의원들을 피해자로, 3040 청년 세대를 공격자로 규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 기사가 기득권 정당 문법에서 쇄신을 주장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조선일보가 "기득권이라고 평가를 받는 영남 의원들을 뒤통수를 맞았다라고 하면서 지금 3040 포화, 저 같은 사람들이 지금 뒤통수를 때렸다 이런 논조를 잡고 있는 거거든요"라고 말하며, 보도 내용의 문제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