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의 중심은 강남에서 용산으로 이동 중
Jump to 0:08박홍기 작가는 서울 부동산의 중심이 강남에서 용산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강조하며, 그 중심에는 용산 국제업무단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용산 국제업무단지 내에 150층 규모의 건물이 계획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곳이 앞으로 아시아 금융 허브로서 중요한 입지를 차지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용산이 서울, 한반도, 동북아를 관통하는 최적의 지리적 중심지로서 모든 인프라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