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베네수엘라 유전 17곳 통제권 확보로 에너지 패권 강화
이번 협정으로 향후 2년 내에 일일 생산량을 150만 배럴로 증산하는 것이 목표다. 생산된 석유의 판매 대금은 미국 재무부로 입금된 후 분배될 예정이다.
마이클 심 박사는 "이 12개 유전에서 보통 앞으로 한 2년 정도 안에 하루 생산량을 150만 배럴 정도로 늘린다고 그래요. 그러면 이제 650억 배럴에 반이라고 하는 것은 미국이 직접 컨트롤을 하는 걸 이야기하는 거고 전체를 다 컨트롤하는 거로 봐도 무난합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