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보다 코스닥, 대외 악재 속 하락폭 커 매력 높아
Jump to 0:31김지훈 대표는 코스닥 시장이 코스피 대비 더욱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코스피와 동일한 대내외 악재 속에서 먼저 조정을 받아 하락폭이 컸으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비중이 19%에 불과하여 대형주만으로 지수 견인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크로 변수보다는 2차전지, 로봇, 바이오, 화장품 등 개별 섹터의 산업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코스닥 쪽에 계속 좀 긍정적인 모습을 보고 있는 이유가 확실히 코스피보단 센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