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후보 측, 오마이TV 기자 렌즈 가려…취재 방해 논란 일어
Jump to 0:07지난 8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합동현설회 현장에서 최민희 후보 보좌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취재 중인 오마이TV 카메라 기자의 렌즈를 팸플릿 같은 것으로 가리는 일이 발생했다. 김지은 진행자는 이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최민희 후보를 찍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이 사건은 다른 유튜브 채널과 오마이TV 카메라에도 담겼으며, 오마이TV가 이를 공개하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