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위주로 상승한 미국 증시, 엔비디아가 주도
미국 주식 시장은 나스닥을 위주로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보다는 서비스 업체들과 엔비디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시장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반등이 전체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잭슨홀 미팅과 국내 증시의 위험 요인을 분석하며, 연말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은 나스닥을 위주로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보다는 서비스 업체들과 엔비디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시장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반등이 전체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8월은 '숏커버의 계절'이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는 메모리 반도체 숏 포지션이 청산되고, 7월 시장 불안감으로 비워 놓거나 비중을 줄여 놓았던 포지션들을 다시 채워 넣는 과정이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7월 10일경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대부분의 기관들이 손절 트리거를 실행했으며, 8월에는 이러한 비워둔 포지션을 다시 매수하며 시장이 반등한 것으로 보입니다.
잭슨홀 미팅에서는 연준 인사들이 매파적인 인터뷰나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이러한 발언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파월 의장이 시장에 놀라움을 주려면 갑자기 비둘기파적인 입장으로 돌변하여 시장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하는 것만이 서프라이즈가 될 것이라고 알상무는 언급했습니다.
현대 경제는 '가짜 돈' 즉 유동성에 중독되어 유동성이 공급되지 않으면 버티기 어려운 구조가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과거의 검소함과 절약의 가치는 사라지고, 부채도 능력으로 인식하거나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부채를 단순히 빚이 아니라 자산 증식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며,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알상무는 오늘 장이 어제보다 낮은 시가로 시작하더라도, 이후 양봉을 그리며 1~2% 상승 마감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나스닥 선물 하락은 시장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주요 동력은 반도체 섹터 외 다른 섹터들의 강세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9월 이후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8월 남은 영업일 동안 적극적으로 포지션을 구축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설령 9월에 시장이 하락하더라도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개인 투자자보다는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며, 연말 수익률 확보를 위해 지금부터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준금리 인상분이 단기 자금 시장에 즉각적으로 반영되는 상황입니다. 이는 증권사가 보유한 예수금의 수익성을 높이고 운용사의 운용 보수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알상무는 금융사들의 수익성이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금융 지주를 예금 대용으로 포트폴리오 분산에 활용하는 전략도 유효하다고 보았습니다.
현재 국내 증시에서 회사 부도와 같은 시장을 위협할 만한 대형 악재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시장 조정 이후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몰빵 투자를 지양하고 일정 부분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원전 등 특정 섹터로의 이동이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습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알상무?
When 알상무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알상무 published 14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