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삼성전자 주주 환원 정책
Jump to 0:41삼성전자는 오후 4시 이사회에서 총 90조에서 110조 원 규모의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는 SK하이닉스의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과 비교되면서 시장의 실망감을 유발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연간 200조 원 이상의 주주 환원을 기대했으나, 실제 발표된 규모는 그 절반 수준이어서 전반적인 실망감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동엽 대표는 "전체 규모를 보고 조금 실망하신 것 같고요. 90조에서 110조 정도라고 하니까 하이닉스도 이 정도인 것 같은데 이러다 보니까 별 차이가 없고"라고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