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토닌은 리듬을 맞추는 보조제일 뿐, 올바른 수면 습관 병행해야
Jump to 7:17멜라토닌은 수면을 직접 유도하기보다 생체리듬을 교정하는 보조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복용 시 강한 조명을 피하고 노란색 조명 등을 활용하여 수면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이 올 때까지 독서나 스트레칭 같은 이완 활동을 유지하다가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신원철 교수는 "졸리면 들어가시면 고기 한 1주에서 2주만 지나면 생체 리듬이 고정돼서 이거 없이도 자게 됩니다"라며, 1~2주 정도 꾸준히 노력하면 보조제 없이도 안정적인 수면 리듬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