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집단폭행 사건, 강진구 기자 고소인 조사 위해 전주 완산경찰서 방문
Jump to 0:00뉴탐사 강진구 기자는 지난 7월 28일 전주대에서 발생한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전주 완산경찰서에서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서울에서 조사를 받을 수도 있었지만, 직접 수사관을 만나 상세히 진술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해 전주로 내려갔습니다. 강 기자는 중요한 미팅 전 시간을 내 전주를 방문했으며, 조사를 마친 후 서울로 올라왔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