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문가 이광수, 정책 비판에 대한 자기 성찰과 무기력함 토로
이광수 소장은 부동산 관련 발언에 대한 대중과 아들의 비판을 언급하며 자신의 무기력함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아빠 이제 그만 부동산 얘기해라. 왜 그러데 자꾸 화내고 그러냐?"는 아들의 질문에 "저는 제가 왜 이러고 있지?"라며 자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이고 동탄 집값 오릅니다 같은 강연으로 돈을 벌 수 있었음에도 부동산 정책 개혁을 주장해 온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사라진 데서 오는 좌절감을 표현하며, 자신의 역할과 지향점에 대한 깊은 고민을 나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