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번화가에 확산하는 '타침보' 현상
Jump to 0:25최근 도쿄 신주쿠와 오사카 번화가에서 젊은 여성들이 거리에서 직접 손님을 기다리는 이른바 '타침보' 현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타침보'는 서서 손님을 기다리는 의미의 일본어로, 여성들이 번화가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앉아서 기다리다가 남성들에게 말을 거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20대에서 30대 초반의 여성들로, 심야 시간대에는 번화가에서 무리 지어 서 있는 모습도 포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