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만 원 관리비 미납 오피스텔, 낙찰받은 이유는?
Jump to 2:09신홍철 대표는 경매로 낙찰받은 오피스텔의 관리비 미납액이 630만 4,450원이라고 밝혔다. 총 낙찰가는 3억 5,400만 원으로, 미납 관리비까지 포함하더라도 총 3억 6천만 원 수준이었다.
이 오피스텔은 대형 평수로, 월 관리비가 약 20만 원 정도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어이 코스가 나오니까 630만 4,450원, 630만 원 지린다. 예 지린다. 이런 걸 왜 받았냐라고 하실 수 있는데 요거를 저희가 3억 5,400에 받았거든요. 관리비까지 하면은 3억 6천에 받은 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