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논의보다 외부 공개 발언 우선하는 '레드팀' 활동은 부적절
Jump to 6:42내부 논의를 통해 결론을 내린 뒤 당청의 통일된 입장을 발표하는 것이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인사들이 중요한 정책 사안을 외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방송에서 스스로를 '레드팀'이라고 칭하며 활동하는 것은 자기 정치이자 자기 어필에 불과하다는 지적입니다. 최근 조국 대표의 발언 사례가 이러한 비판의 한 예로 언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