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금리 상승과 유가 100달러 돌파로 시장 관망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원자력 발전 및 금융·보험주로 자금이 이동하고 대형주 물량 소화와 함께 테마주의 빠른 순환매가 관찰된다.
지금 자리에서 매도보다는 그냥 현상황 포지션을 유지하자라는 말씀을 먼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흥태 매니저는 시장 난이도가 높지만 포지션 유지와 유리 기판 관련주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원자력 발전 및 금융·보험주로 자금이 이동하고 대형주 물량 소화와 함께 테마주의 빠른 순환매가 관찰된다.
지금 자리에서 매도보다는 그냥 현상황 포지션을 유지하자라는 말씀을 먼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스템은 웨이퍼 이송 용기 내부 습도 제어 장치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7~8%의 상승세를 보이며 외국인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목표가 18,000원을 유지하며 전고점인 2만 원까지 충분한 상승 여력을 갖췄다고 평가되며, 점진적 우상향 추세 속 신규 진입도 가능한 구간으로 제시되었다.
SKC의 자회사 앱솔릭스가 내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양산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고부가가치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유리 기판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초기 설비 투자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장비 도입에 따른 발주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유리 기판 관련주로 한빛레이저가 추천 종목으로 제시되었다.
2차전지 배터리 용접 및 절단 장비, 반도체 웨이퍼와 기판 레이저 커팅, 디스플레이 패널 레이저 가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유리 기판 커팅 시 발생하는 깨짐 현상을 방지하는 정밀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차세대 유리 기판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기대된다.
올해 연초에도 꾸준한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빛레이저 주가는 원형 바닥형 패턴을 그린 후 장기 이평선에 안착했다.
이는 기존 저항 구간을 돌파하며 2차 랠리가 시작될 가능성을 나타내는 기술적 신호로 해석된다.
김흥태 매니저는 한빛레이저의 1차 목표가를 5,800원으로 제시하고, 손절가는 4,100원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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