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길막 논란의 시발점: 2018년 송도 캠리 사건
Jump to 0:052018년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이른바 '송도 캠리 사건'은 주차장 길막 논란의 시발점이었습니다. 당시 한 주민이 자신의 차량으로 지하 주차장 입구를 막아 1,100여 세대가 넘는 다른 주민들이 주차장 이용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더 황당했던 것은 경찰도 구청도 해당 차량을 치울 법적 방법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사유지라는 이유로 행정기관의 개입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이 사건은 사유지 내 주차 방해 행위에 대한 법적 공백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