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토리 숨기기 기능이 불러온 기만과 역설
Jump to 1:11특정 인물에게 SNS 스토리를 숨기는 행위가 상대방에게는 기만적으로 비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김민경은 최근 들어 스토리 숨기기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언급하며, 본인은 들키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모순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현대 사회에서 관계의 복잡성과 기술의 발전이 맞물려 나타나는 새로운 형태의 이중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