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호남 패배 대통령 탓… 실제 원인은 정청래의 사천
Jump to 7:10유시민 작가는 호남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분노의 심판을 내린 이유를 메가 프로젝트 같은 정책 문제가 아닌 대통령의 책임으로 돌렸다. 그러나 진행자는 호남 민심 이탈의 결정적인 계기는 정청래 전 대표가 호남 공천을 너무 자기 멋대로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특히 영광과 무안 등 주요 지역에서 이른바 '정청래 픽' 후보들이 논란의 중심에 섰으며, 이 과정에서 공천된 일부 후보들이 경찰 수사를 받거나 도덕성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다. 이는 호남 유권자들의 불만을 증폭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