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환기에 다자·글로벌 사우스 중심 외교로의 전환 필요성 제기
Jump to 0:38차지호 의원은 전 세계가 AI 등으로 큰 전환기를 맞고 있으며, 한국의 외교가 양자 협력 관계에서 다자 및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을 이끌어 나가는 시기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더욱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외교부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기존의 양자 외교를 넘어 다자간 협력과 개발도상국과의 연대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외교 전략을 재편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