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교수, 올림픽공원 토론회 패널 참석
Jump to 0:09김동수 교수는 9월 3일 목요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는 부정선거 시국 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그는 해당 토론회가 부정선거 문제에 대한 논의와 해결책 모색을 위한 자리임을 밝혔다.
이태한 특검 수사 본격화 임박, 전국적인 운동 확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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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교수는 9월 3일 목요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는 부정선거 시국 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그는 해당 토론회가 부정선거 문제에 대한 논의와 해결책 모색을 위한 자리임을 밝혔다.
김동수 교수는 6월 3일부터 약 3개월 동안 올림픽공원에서 24시간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는 부정선거 관련 현장 시위 상황을 전했다.
시위 참여 시민들은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재선거와 당일 투표 수개표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수호를 외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김동수 교수는 이태한 특별검사팀이 9월 7일부터 부정선거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특검보 5명이 임명된 상태이며, 곧 파견 검사 20명과 특별 수사관 70명이 추가로 파견될 예정이어서 수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태한 특검의 수사 기간은 기본 90일로 책정되어 있으며, 필요에 따라 30일씩 두 차례 연장이 가능하여 최장 150일까지 수사를 진행할 수 있다.
수사 인력은 특검보 5명, 파견 검사 20명, 특별 수사관 70명, 그리고 공무원 70명 등 총 166명으로 구성되어 150일간 집중적인 수사를 벌이게 된다.
김동수 교수는 현재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운동이 진행되고 있음을 언급했다.
그는 이와 같은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더 많은 지역에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재선거 및 수개표 요구 목소리가 커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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