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내 돈이 아닌 은행 대출로 사는 것, 레버리지 활용 중요성
Jump to 1:55출연자는 집을 내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은행 돈, 즉 대출을 활용한 레버리지로 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집을 살 때 큰마음을 먹고 대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 집 마련은 투기 목적이 아닌 실거주 1주택 마련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무주택 2030세대가 금융 대출을 활용하고 전략적인 갈아타기를 통해 내 집을 마련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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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는 집을 내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은행 돈, 즉 대출을 활용한 레버리지로 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집을 살 때 큰마음을 먹고 대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 집 마련은 투기 목적이 아닌 실거주 1주택 마련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연자는 통계적으로 첫 집 마련 시기가 40대 초반으로 늦춰졌다고 언급하며, 서울 아파트만을 고집하지 않으면 충분히 첫 집을 마련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50대 초반인 퇴직 시기를 고려했을 때, 생애주기 동안 갈아타기 기회는 단 한 번뿐일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서울 아파트를 고집하기보다는 자산을 먼저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산을 마련하지 않으면 갈아타기 할 자산조차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목표를 너무 높게 잡지 말 것을 권유했다.
출연자는 내 집 마련을 혼자서 하기보다는 경제관이 잘 맞는 배우자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배우자와 함께 원리금을 상환하고 다음 갈아타기 구조를 함께 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자산 형성의 속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주택 계획을 더욱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돕는다.
아파트를 살 때는 연식이나 인테리어보다는 '땅'의 가치, 즉 입지를 중요하게 봐야 한다고 출연자는 설명했다. 서울 상급지 외에도 교통편이 좋고 좋은 입지를 가진 경기권 아파트 중 아직 매력적인 가격대의 아파트가 많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아파트들은 미래 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출연자는 임장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단순히 내 취향에 맞는 집을 찾는 것이 아니라 '되팔 때의 가치'를 고려한 상품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장 시 가장 크게 봐야 할 세 가지 요소로 교통, 전기차 충전 여건, 경사도를 꼽았다. 특히 교통의 경우, 매수할 집에서부터 직접 걸어서 출퇴근 경로와 주변 시설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연자는 개인적으로 출퇴근 시간을 한 시간 이내로 제한하는 것을 권장했다. 한 시간이 넘어가는 출퇴근은 장기적으로 힘들다고 판단했다. 초기 자산 형성기에는 장거리 출퇴근을 감내할 수 있지만, 지속 가능한 방식은 아니므로 신중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네이버 지도에 표시되지 않는 비선호 시설들이 많으므로,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확인해야 한다고 출연자는 강조했다. 집 뒤에 숨겨진 유흥주점 등 비선호 시설들은 평일 저녁과 주말 등 시간대를 달리하여 방문해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는 학원가나 백화점 등 선호 시설 뒤에 가려진 단점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이다.
강사는 임장 시 선호 시설과 비선호 시설이 주로 영업하는 시간대에 맞춰 방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역세권 오피스텔의 경우 밤 시간대에 소음이 심하거나 유동 인구가 많아질 수 있으므로, 낮에만 확인해서는 알 수 없는 정보를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직접 방문하여 소음 수준과 유동 인구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사는 아파트 단지의 적정 규모를 1,000세대에서 1,500세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학군 및 상권 정보는 이미 부동산 가격에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를 통해 아파트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기본 지표들을 통해 객관적인 가치 분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세대수 파악을 하면서 보통적으로 1,000세대에서 1500세대가 이렇게 형성이 돼 있는데 그런 것들을 충분히 파악을 할 수가 있고 세 번째 학군 상권.
임장 시 꽃집의 유무를 통해 동네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다고 강사는 조언했다. 또한, 임장 날 주민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며 동네 주민의 인품과 전반적인 환경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비공식적인 정보 수집은 객관적인 지표 외에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강사는 아파트 근처 공원에 저녁 시간대에 러닝이나 산책을 하는 인구수를 통해 주민들의 자기 관리 및 건강 관리 수준을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기 관리에 철저한 주민이 많은 아파트는 자산 관리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이는 단지 내 분위기와 입주민 수준을 파악하는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다.
강사는 공인중개사에게 중개 수수료를 깎으려고 하기보다는 솔직하게 매수 의사와 조건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인중개사는 매수자가 얻고 싶어 하는 정보를 가진 전문가이므로, 중개 보수를 깎는 대신 현장에서 만나 진솔하게 대화하며 신뢰를 쌓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이를 통해 더 좋은 매물을 추천받고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강사는 매물 임장 후 마음에 드는 집이 있다면 가계약을 진행하고, 가계약이 끝나면 본계약 일정을 잡는다고 설명했다. 본계약 시에는 계약서를 작성하며, 요즘에는 전자 계약으로도 많이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본계약 이후에는 잔금과 대출 실행이 이루어지며, 6월 1일 이후 매수할 경우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절세 이점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사는 '법무통'이라는 앱을 활용하여 여러 법무사로부터 견적을 미리 받아 비교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 앱을 통해 5~8곳의 법무사 견적을 받아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또한, 소유권 이전용 채권 비용과 근저당 설정용 채권 비용을 구분하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매매 시 발생하는 법무사 수수료 및 부대 비용을 절약하고 투명하게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팁이다.
법무통이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법무사분들 이제 구할 수 있는 어플인데 거기는 좋은 점이 뭐냐면 법무토 광고 아니면 견적을 미리 받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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