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연호 및 비방 자제 요청
Jump to 9:57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합동연설회에서 과도한 연호와 비방, 특정 후보에 대한 응원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러한 행위가 계속될 경우 진행 요원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공정하고 질서 있는 연설회 진행을 강조했다.
이는 당내 과열 경쟁과 특정 후보 지지층의 돌출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고, 모든 후보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들이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한 공약과 비전을 제시하며 계파 갈등 해소와 단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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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합동연설회에서 과도한 연호와 비방, 특정 후보에 대한 응원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러한 행위가 계속될 경우 진행 요원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공정하고 질서 있는 연설회 진행을 강조했다.
이는 당내 과열 경쟁과 특정 후보 지지층의 돌출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고, 모든 후보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전북을 민주당의 뿌리이자 심장으로 칭하며, 순회 경선의 뜨거운 열기가 이곳 전북으로 이어지게 된 것에 대해 가슴 벅차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북 당원들의 존엄한 선택으로 책임 당원의 기틀을 다지고, 이곳에서 시작된 단합의 바람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는 호남 지역의 당원들이 민주당의 중요한 축임을 강조하고, 전당대회를 통해 당의 단합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소 위원장은 전북 당원들의 역할이 민주당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발언은 민주당이 호남 지역에 대한 높은 기대와 존중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전당대회 과정에서 호남 민심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했다.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전북 특별자치도가 지난 총선에서 지역구 모두 민주당 후보를 선택하고, 대선에서는 82.6%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이재명 정부 출범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6.3 지방선거에서도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만큼, 그 믿음과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겸손한 태도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 직무대행의 발언은 전북 지역 당원들의 민주당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더욱 충실하게 지역 민심을 받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 합동연설회에서는 최고위원 후보자 연설에 이어 당대표 후보자 연설 순으로 진행됐다. 후보자별 연설 순서는 사전에 실시한 추첨 결과에 따라 배정되었다. 연설 시간은 최고위원 후보자들에게는 각 5분, 당대표 후보자들에게는 각 7분이 주어졌으며, 중증 장애인 후보자에 한하여 연설 시간 2분이 추가로 부여되었다.
이는 모든 후보에게 주어진 시간 내에서 자신의 비전과 공약을 충분히 설명하고,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방침이다. 특히 중증 장애인 후보에 대한 추가 시간 배정은 약자 배려의 원칙을 따른 것으로 보인다.
최민이 최고위원 후보는 정청래 당대표와 정동영 장관, 이원택 도지사의 협력을 통해 전북을 '피지컬 AI 메카'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전북이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최 후보의 발언은 전북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첨단 산업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지역 당원들의 표심을 공략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최민이 최고위원 후보는 당내 친이재명, 친노, 친문 등 계파 갈등을 비판하며 '모두 민주당'임을 강조했다. 그는 누가 누구와 함께 민주당을 지키고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킬 수 있느냐며, 불필요한 분열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하나 된 민주당만이 당의 발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끌 수 있다고 역설하며, 당원들의 단합된 힘을 호소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계파 갈등을 최소화하고 통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이러한 발언은 당의 화합을 강조하며, 특정 세력에 치우치지 않는 포용적인 리더십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
박선원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2차, 3차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곧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당원들의 답답한 속을 확실히 풀어줄 것이라며, 미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는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과 성과를 강조하며, 당원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임미 후보는 비례성이 보장되는 선거제도 개혁 논의를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하며, 선거제도 개혁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임 후보는 현행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유권자들의 의사가 국회에 더 잘 반영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선거제도 개혁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러한 주장은 당원들 사이에서 선거제도 개혁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고, 민주당이 주도적으로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서미화 후보는 호남 없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없었듯이, 이제 호남 없이는 대한민국의 대도약도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호남의 대전환이 곧 대한민국의 대전환이 아니겠냐며, 호남의 역할을 강조했다.
서 후보의 발언은 호남 지역이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을 상기시키고, 앞으로도 국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서미화 후보는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당과 정부, 청와대가 한 치의 박자도 없이 한 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법, 예산, 정책 수립까지 당정청이 온 팀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이번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가 잘 구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후보는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공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당정청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임을 역설했다. 그는 새 지도부의 구성이 이러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발언은 당대표의 역할이 단순히 당을 이끄는 것을 넘어 국정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성을 시사하며, 당정청의 유기적인 관계 구축이 이재명 정부 성공의 관건임을 강조하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성윤 후보는 새만금 개발을 위해 새만금 개발 특별법을 개정하여 전 세계 투자자들이 새만금에 모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한 정부의 새만금 개발 계획과 함께 현대차 투자 마스터 플랜을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의 공약은 새만금 지역의 투자 유치와 산업 발전을 목표로 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성윤 후보는 검찰 개혁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그는 전두환의 하나회를 척결했다고 안심했지만 윤석열의 쿠데타가 또 일어났듯이, 아직도 8천 명의 검사와 수사 인력이 그대로 남아있어 제대로 개혁되지 않으면 제2의 윤태 쿠데타가 또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검찰 개혁을 끝까지 완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후보의 발언은 검찰 개혁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과거 사례를 들어 검찰 권력의 견제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검찰 개혁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는 민주당의 핵심 개혁 과제 중 하나인 검찰 개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며, 당원들에게 개혁 추진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다.
한민수 후보는 자신의 꿈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온전히 이어받아 2028년 총선을 승리하고, 2030년 대선에서 승리하여 최 5호인 민주정부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지원하고, 나아가 다음 대선까지 민주당의 장기 집권을 목표로 하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당의 승리를 위해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바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바탕으로, 당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당원들의 단합과 지지를 유도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김영호 후보는 지난 6월 지방 선거 당시 공천과 경선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과 대립으로 여전히 서로 등 돌린 채 화해하지 못한 당원들을 많이 목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호남 지역, 그중에서도 전북 지역이 가장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 심각한 상황을 당사자끼리 해결하도록 놔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의 발언은 당내 공천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이 지역 당원들 사이에 깊은 상처를 남겼음을 지적하며, 당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임을 역설한다.
김용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의 절박한 말씀 앞에 떳떳할 수 있는지 물으며, 지난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취임 후 부정 평가가 처음으로 절반을 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방선거 이후 당대표의 책임과 계파 정치가 민주당의 심장을 갉아먹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김 후보의 발언은 현재 민주당이 직면한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그 원인으로 당내 계파 갈등과 특정 인물의 책임을 지목하며 당원들의 자성과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김용 후보는 밖에서 대통령을 물어뜯는 세력보다, 위기의 폭풍 속에 오직 자기 정체만 눈이 멀어 제 살길을 찾으며 계파 싸움에 몰두하는 당내의 이선이 더 무섭다고 비판했다. 그는 당의 단합과 통합을 강조하며, 개인의 이익보다 당의 목표를 우선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의 발언은 당내에서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는 행태가 당의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음을 지적한다. 그는 진정한 리더십은 당의 통합을 이끌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분열된 민주당의 모습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영길 후보는 전라북도의 초라함을 비판하며, 중앙 권력의 유령 이사에 특고 임명을 받아 돌아다니는 초라한 호남 정치와 변세가 되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자신을 '제2의 김대중'으로 칭하며, 호남 정치의 중심을 섬기고 녹두 장군 전주의 기상을 가지고 제포구민 부흥관민 인내천 사인 여천의 정신으로 전북도의 기재를 대표하는 정치가가 되겠다고 주장했다.
송 후보의 발언은 호남 정치권이 중앙 정치에 휘둘리는 모습을 비판하고,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아 호남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는 호남이 주체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역 당원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냈다.
이러한 주장은 호남 지역의 역사적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지역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당원들의 지지를 확보하려는 송 후보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송영길 후보는 '자기 정치'와 '계파 정치'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고 힘들게 만드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제대로 된 지도부를 만들어 달라고 당원들에게 호소하며, 당의 단합과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 후보의 발언은 당내 일부 세력이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방해하고 있다는 비판 의식을 드러낸다. 그는 당의 분열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고 있음을 지적하며, 당원들이 현명한 선택을 통해 통합된 리더십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내 분열을 극복하고, 강력한 리더십으로 당을 이끌어갈 인물이 필요하다는 송 후보의 정치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민석 후보는 20년 전 김대중 대통령이 당의 총재를 겸하던 시절, 자신이 총재 비서실장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100% 농업이었던 새만금에 농업과 산업을 병행해야 한다고 건의했으며, 자신이 썼던 책 '위대한 터닝 포인트'에서 새만금 대특구가 지식문화 대특구로 세계적인 특구가 되고 한국 산업 발전에 위대한 전략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음을 상기시켰다.
김 후보는 새만금 개발에 대한 자신의 오랜 관심과 비전을 강조하며, 과거부터 이 지역의 잠재력을 인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해왔음을 드러냈다.
정청래 후보는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더 강력한 개혁 당대표로서 당원 주권 정당과 1인1표제를 여러분과 함께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금도 1인1표를 건드리는 세력이 있다며, 자신이 당대표가 되어 1인1표제를 반드시 사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의 발언은 당원 중심의 민주당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당의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을 보호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는 당원들의 권리와 참여를 최우선으로 여기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정청래 후보는 한 번 배신하면 또 배신한다며, 이재명 대통령 곁에서 끝까지 의리를 지킬 사람은 자신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과 지지를 표명하며, 자신의 리더십을 통해 당의 구심점을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 후보의 발언은 당내 일부에서 제기될 수 있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흔들림에 경고를 보내고, 자신이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헌신할 적임자임을 부각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는 당원들에게 안정적이고 충성스러운 리더십을 보여줌으로써 지지를 결집하려는 시도이다.
이러한 주장은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당의 단합을 이끌어내고, 당내 분열을 막겠다는 정 후보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개표 시작 직전, 소병훈 선거 관리 위원장은 호남권 투표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당대표 및 최고위원 판세 분석을 내놓았다. 그는 당대표 경선에서 1위인 김민석 후보가 격차를 더 벌릴지, 송영길 후보가 호남의 아들임을 내세워 역전할지 또는 크게 따라붙을지, 아니면 정청래 후보가 역전할지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특히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의 대결 결과에 주목했다.
수석 최고위원 자리에서는 최민희 후보와 박선원 후보의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박선원 후보가 전라남도 나주 남읍 출신임을 고려할 때, 호남 결과에 따라 수석 최고위원 자리가 바뀔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전주를 지역구로 둔 이성윤 후보와 서울이 지역구인 이재명 대통령 대변인 김용 후보 간의 5위 싸움이 호남을 기점으로 어떻게 변할지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제시되었다.
이러한 분석은 호남 지역의 표심이 이번 전당대회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며, 각 후보의 지역적 기반과 지지세가 어떻게 작용할지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었다.
김영호 후보는 삼선 의원의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총선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자신을 '이기는 선택'이자 '최고의 기호 3번'으로 소개하며, 당원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강조했다.
김 후보의 발언은 자신의 정치적 경륜과 성공적인 선거 경험을 통해 당의 총선 승리를 이끌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임미해 후보는 민주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중원을 튼튼하게 다지고 영남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전략을 통해 2028년 총선 승리, 2030년 정권 재창출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임미해 후보는 경북에서 민주당 깃발을 들고 지역구 삼선 의원으로 경북 유권자들을 만나온 경험을 내세우며, 자신이 진정한 전국정당을 만들어 민주당의 오랜 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의 발언은 민주당이 전통적인 지지 기반을 넘어 전국적인 정당으로 발돋움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그는 영남 지역에서의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확장을 통해 당의 외연을 넓히고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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