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기존 양극재 라인을 LFP 전용으로 전환하며 사업 확장
원본 영상 0:31포스코퓨처엠은 기존 양극재 생산 라인을 LFP 전용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이를 통해 약 19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3조 원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6년 장기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포스코퓨처엠 같은 경우에는 새로 공장을 지은 게 아니라 기존 라인을 LFP로 바꿨죠. 19만 톤 정도 되니까 이게 한 3조 원 정도 되거든요. 6년 계약이니까 연간 한 5천억 원 매출이 보장이 되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