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즉각적인 실천력'
부자들은 크든 작든, 번거롭든 간단한 일이든 금융 관련 조언을 들으면 즉시 실행에 옮기는 특성을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필요한 금융 상품이 있다면 미루지 않고 바로 세팅하는 등 조언을 당일 바로 실행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소득이 늘어도 소비가 함께 늘면 자산 형성이 어렵습니다. 현명한 지출 관리가 필수입니다.
부자들은 크든 작든, 번거롭든 간단한 일이든 금융 관련 조언을 들으면 즉시 실행에 옮기는 특성을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필요한 금융 상품이 있다면 미루지 않고 바로 세팅하는 등 조언을 당일 바로 실행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금융 세팅 컨설팅을 통해 필요한 통장과 금융 상품들을 모두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이를 이행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매우 낮다고 김현우 소장은 밝혔습니다.
100명의 상담 고객 중 실제로 모든 조언을 이행한 사람은 약 3명 정도에 불과하다고 언급하며, 실천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A부터 Z까지 다 알려 드렸습니다. 필요한 통장, 금융 상품들 이런 것들은 세팅을 해 놓고 시작하셔라. 그러면 어려운 거 아니니까 다들 끄떡끄떡하고 전부 다 할 거 같아요. 근데 이분들을 나중에 과정에서 만나게 되면 그 100명 중에 그걸 실제로 다 이행하신 분들이 한 세 명 정도밖에 안 돼요.
많은 사람이 '이 정도 벌면 이 정도는 써도 돼'라는 생각으로 씀씀이가 커져 소득이 많다는 이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번 습관적으로 높아진 소비 수준은 다시 줄이기가 매우 어려워 자산 형성에 큰 걸림돌이 됩니다.
주변 사람들이 집을 살 때 본인은 아직 전세나 월세에 머무르면서 '이게 맞는 건가?' 하는 뒤늦은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 주거 문제와 관련하여 현실적인 어려움을 체감하며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즐겁고 유쾌했던 기억이 과연 자산이 될 수 있는지, 만약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릴 수 없다면 그래도 그 소비를 하겠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아무에게도 알릴 수 없고 오직 자신만 간직할 수 있는 소비라면 그래도 할 것인지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자랑을 위한 소비인지 진정으로 자신의 만족감과 행복감을 위한 소비인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경험 만족감과 행복감을 위한 소비와 단순히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과소비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경험 소비가 자산이 될 수 있다고 해도, 많은 돈을 무작정 쓸 수는 없습니다. 김현우 소장은 경험 소비를 필수가 아닌 삶의 '촉매'로 인식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저축이나 미래 대비를 해칠 정도로 과도한 경험 소비는 우선순위에서 밀어야 하며, 월급 대비 일정 비율을 정해두고 그 범위 내에서 현명하게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성과금이나 연말 정산 환급금은 많은 경우 '꽁돈'으로 인식되어 과소비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김현우 소장은 이러한 비정기 소득도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물론 전부 저축하면 삶이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평소 망설이던 한우 외식과 같은 소액의 소비로 작은 만족을 얻고 나머지는 저축하여 자산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성과금은 어쨌든 벌이보다 뭔가 더 플러스 알파 된 거긴 하지만 그것도 오히려 내 돈을 자산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텐데 오케이 꽁돈 이러면서 이런 느낌으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직 과정에서 발생한 중간 퇴직금은 노후를 위해 저축하는 것이 맞지만, 60세 은퇴 후 받는 퇴직금은 소비를 위해 받은 돈이라고 김현우 소장은 설명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소득이 끊기기 때문에 이 돈을 불리려 하기보다는 쓰는 속도를 늦추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퇴직금을 지키지 못할까 불안감에 주식 등 무리한 투자로 실패하는 경우를 경계하며,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여유돈을 활용할 때는 최소한 비상금 규모를 넘지 않는 수준에서 지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김현우 소장은 조언했습니다. 예를 들어 300만 원의 비상금을 보유하고 있을 때 성과금 100만 원이 들어온다면, 평소 운용하는 돈의 규모보다 작은 돈이므로 큰 영향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출산 등 미래의 큰 지출 계획이 있다면 성과금 등의 여유돈도 세이브하여 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간 예상되는 비정기 지출액을 12로 나누어 매달 비상금 통장에 저축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옷 구매 등 지출이 클 때 통장에서 돈을 뽑아 쓰고, 다음 달 다시 50만 원을 채워 넣는 방식으로 불규칙한 지출을 평탄화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나의 고정적인 저축액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축하고 남은 돈을 쓰는 방식으로는 제대로 된 지출 관리가 어렵다고 김현우 소장은 지적했습니다. 소득이 늘어나면 지출도 함께 늘어나 결국 돈 관리가 되지 않고 모아둔 돈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막기 위해서는 저축을 먼저 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선 저축 후 지출' 원칙을 지키는 시스템을 가장 먼저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거 형태 선택에 있어 김현우 소장은 1인 가구는 정책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확실한 시점까지 월세를 권장했습니다. 반면 신혼부부는 정착이 확실해지면 매매를 고려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여기서 '확실해지는 것'의 기준은 정책 대출을 받아 내는 이자가 월세보다 훨씬 저렴해지는 구간입니다. 이때 1인 가구는 '불편한 월세'에 살며 지출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신혼부부가 매매를 고려할 때 '확실해지면'이라는 기준은 여기에 정착해야 할 확실한 이유가 생겼을 때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결혼했으니 바로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면서 출퇴근 거리나 교육 환경 등 정주 여건을 충분히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살아보면서 '여기가 너 출근하는 곳과 나 출근하는 곳의 중간 지점이라고 얻었더니 너도 불편하고 나도 불편하네'와 같은 경험을 통해 얻게 되는 답이 중요하다고 김현우 소장은 설명했습니다. 결혼 초기에 무리하게 공동명의로 집을 매매할 경우 관계 변화 시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자녀 출산 등으로 소득이 일시적으로 감소하고 지출이 늘어나는 소득 공백기가 반드시 올 것이라고 김현우 소장은 경고했습니다. 예를 들어, 3년 뒤 자녀가 태어날 예정이라면, 육아휴직 등으로 소득이 줄어드는 기간 동안의 원리금 상환액을 미리 세이브해 놓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따라서 은행이 대출해 주는 한도에 맞춰 대출받기보다는, 본인의 실제 상환 가능 금액을 면밀히 계산하여 대출 규모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둘이서 천 벌다가 아기가 태어나면서 지출은 늘어나고 원리금 상환액에 부담되는 요 구간이 반드시 올 겁니다. 우리 애 3년 후에 나올 텐데 3년 후에는 못 갚게 되니까 그럼 이런 대출은 받으면 안 되겠네가 아니라 육아휴직하고 애 좀 키우다가 한 1년 반 뒤에는 복직해가지고 다시 소득을 일으킬 수 있어. 그 말인즉은 1년 반 동안의 원리금 상환 부족만큼은 지금 세이브를 해 놔야 된다는 거죠.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 시, 대출은 중간에 증액하기 어렵기 때문에 최초에 가능한 한 최대로 받는 것이 유리하다고 김현우 소장은 조언했습니다. 또한 원리금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환 기간을 최대로 길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출 규모와는 별개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일정 수준의 여유 자금을 반드시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가격이 오르지 않는 집은 나중에 팔기 어렵다는 가장 큰 이유가 있다고 김현우 소장은 지적했습니다.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집은 팔 때 큰 문제가 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4050 세대가 선호하는 역세권이나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진 아파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입지나 수요를 고려한 매수 결정을 권장했습니다.
김현우 소장은 가격에 맞춰 입지가 좋지 않은 빌라 등을 무리하게 사는 것은 매도 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대신 지역을 옮기거나 규모를 줄여서라도 나중에 쉽게 팔 수 있는 집부터 시작하는 단계적 접근을 제안했습니다.
싼 집이라 할지라도 오를 만한 곳이라면 상승장에서는 비슷한 상승률을 보일 수 있으므로, 매도 용이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회초년생 시기에 학생 때보다 늘어난 소득에 맞춰 씀씀이가 커지면, 그 습관을 수정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김현우 소장은 강조했습니다. 이는 마치 살이 찌는 것과 같아서, '나중에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는 절대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절약하고 저축하는 습관을 먼저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단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습관을 들인 후 나중에 지출을 늘리는 것이 현명한 자산 형성 전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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