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홍차, 스태프장과 함께 다크소울 3 DLC 게임 진행 결정
연홍차와 스태프장은 모드 설정과 런처 업데이트를 마친 뒤 보스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 체력 배율을 조정하며 본격적인 다크소울 3 합방을 준비했다.
스태프장이 다크소울 설치를 86% 진행 중이었으며, 모드 설정 등을 확인하며 게임 준비를 이어갔다.
유튜버 연홍차가 스태프장과 함께 '다크소울 3 DLC'를 플레이하며 게임의 불친절함과 보스 난이도에 고전하는 한편, 시청자와 소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연홍차와 스태프장은 모드 설정과 런처 업데이트를 마친 뒤 보스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 체력 배율을 조정하며 본격적인 다크소울 3 합방을 준비했다.
스태프장이 다크소울 설치를 86% 진행 중이었으며, 모드 설정 등을 확인하며 게임 준비를 이어갔다.
연홍차는 재채기로 침이 튀는 것을 정말 싫어하며,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라도 용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상대에게 입 냄새가 가지 않도록 대화 시 고개를 돌리거나 입을 벌리지 않는 주의를 기울인다.
간과 같은 특정 음식을 먹으면 양치를 해도 입 냄새가 하루 이틀 지속되는 문제에 공감했다.
난 재채기로 침 튀기는 거를 정말 개싫어해. 아무리 내가 사랑하는 여자라도 그건 용서가 안 되겠더라.
스태프장은 편집 부장으로부터 친구 추가와 함께 손 흔드는 스티커를 받았다.
연홍차는 스태프장에게 다른 여자와 연락했다며 장난을 걸었고, 스태프장은 대화 내역 공개를 요구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연홍차는 스태프장이 원하는 레트로 블루 색상 키보드를 다음 달 20일에 사주겠다고 약속했다.
시청자들에게 인형, 컵, 태블릿 파우치 등 원하는 굿즈 품목을 조사했다.
티셔츠 제작 시 사이즈와 타겟층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장패드와 키캡 등 고가 품목의 제작 가능성도 함께 검토됐다.
코로토 등 기존 지류·아크릴 굿즈 수요 외에도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템 위주의 제작 방향이 논의됐다.
차기 굿즈로 코로토 제품 제작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일반 원단보다 비싸지만 제작을 고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홍차는 아침 공복에 유산균을 먹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은 공복에 먹으면 위에 가득 차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유산균을 먹고 30분에서 한 시간 뒤에 식사하는 것이 좋다는 정보를 공유했으며, 스태프장과 자신의 건강 관리 방식을 비교했다.
남성들은 떡볶이나 마라탕을 선호하지 않으며 1년에 한두 번 정도만 소비한다는 의견이 공유됐다.
남성들은 가성비를 중시하여 떡볶이를 먹을 돈으로 이삭 토스트 다섯 개를 먹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것이라 추측했으며, 떡볶이보다는 고기 같은 메뉴를 선호할 것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연홍차는 과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에는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거나 놀러 가기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수입이 늘어난 현재는 원하는 음식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게 됐다.
과거 월 10만 원 미만을 벌던 시절에는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주말에만 피자마루 피자를 먹으며 생활비를 절약했다.
히오스 매칭 대기 시간이 화면에는 3분 22초로 표시됐으나 실제로는 한 시간 이상 소요된 적이 있다.
롤보다 늦게 출시된 후발 주자라는 점이 게임의 저조한 인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컨디션 저하와 시청자와의 약속 사이에서 고심하던 가운데 7월 이후 3개월 만에 게임 재개가 결정됐다.
연홍차는 피로에도 불구하고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방송을 켰으며 모드와 캐릭터 설정을 상세히 다뤘다.
이게 얼마만에 다크소울이야? 저희가 저번에 했던게 7월이었더라고요. 3개월 만이네.
출연자들은 무기 강화와 세팅을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번개를 부여하면 비약적으로 성능이 상승하는 로스릭 기사의 대검은 게임 내 최강 무기로 통한다. 출연진은 이 무기의 강화와 세팅 효율을 논의했다.
특히 번개 속성을 부여했을 때 성능이 크게 좋아진다는 평가가 나왔다.
블러드본과 같은 외형을 선호하는 출연자는 장비 중량 제한으로 인해 원하는 스타일을 구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캐릭터의 중량이 95.8에 달해 너무 무겁다는 의견이 나오자 방패를 제거하는 등 무게를 줄이기 위한 시도가 이어졌다.
아우 무거워 무거워. 천문의 방패 떼자. 굳이 필요 없어. 이러면은 쟤 구를 수 있죠.
출연자들은 기존의 영체 소환 방식 대신 심리스 코옵 모드를 활용하여 멀티플레이를 진행했다.
이 모드는 굳이 영체로 소환하지 않아도 두 플레이어가 실시간으로 함께 이동하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한다.
모드 도입으로 게임 진행 방식이 바뀌면서 출연진의 유기적인 협력 플레이가 강화됐다.
블러드본의 디자인을 최고로 치며, 현재 다크소울을 즐기면서도 해당 게임에 대한 선호를 이어갔다.
블러드본의 의상 디자인이 아름답다는 점을 가장 선호하는 이유로 꼽았다.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번개 속성의 효율이 재확인되면서 다른 속성과의 비교 필요성이 제기됐다.
적이 번개 공격을 맞고 갑자기 누워서 죽는 모습을 보고, 로스릭 기사의 대검에 번개 속성을 부여할지 재고하는 계기가 되었다.
게임 내에서 마주친 나무 형태의 적은 가슴이 달려있어 암컷 나무라고 규정했다.
암컷 나무를 정복하겠다는 상황극을 연출하며 시청자의 반응을 유도했고, 이에 대해 자신은 나무에게 욕정하는 파렴치한 사람이 아니라고 항변했다.
협력자가 돕지 않고 혼자 사다리를 올라가 버린 것에 대해 출연자는 불만을 표출하며 화가 났다고 말했다.
대검 대신 용병의 쌍도를 택하고 능력치 초기화를 위해 로자리아의 침실로 향할 계획이다.
무기 변경에 맞춰 기량은 50까지 올리고 근력은 최소한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체력과 지구력에 집중하여 스탯을 재분배함으로써 협력 플레이의 효율을 높이려는 의도를 드러냈다.
한 명이 추가될 때마다 잡몹의 체력과 스피드가 2배로 불어나는 협력 플레이 특성상, 혼자 진행할 때보다 난도가 훨씬 높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플레이어가 한 명 추가될 때마다 적의 체력과 스피드가 두 배로 불어나 혼자 진행할 때보다 난도가 높아짐을 체감했다.
아이템 회수에 실패한 뒤 자신의 자존감이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발언하며, 협력자에게 예쁘다고 말해달라고 다독임을 요청했다.
이후 협력자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게임을 진행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다리가 끊어진 상황을 두고 고의적인 방해를 의심하는 연홍차에게, 협력자는 과자 봉지를 처리하느라 자리를 비웠을 뿐이라며 해명했다.
협력자는 과자 봉지를 쏟아 처리하느라 자리를 비웠다고 해명하며 "버튼을 안 눌렀는데 어떻게 끊어져?"라고 반문했다.
그는 '섹시하고 귀엽고 소매로 입 가리고 그러는 유키온나 생각하셨음. 그런 거 존재하지 않음'이라며 유키온나에 대한 기대를 부정했다.
연홍차는 게임 내 지형에 대해 "여기 길이 너무 거지 같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그는 이전에 사다리를 통해 내려가는 길을 미리 가지 않은 점을 후회하고, 지붕 사이를 오가는 복잡한 경로를 통해 다음 지점을 탐색하려 시도했다.
협공을 통해 수월하게 진행하며 스태미나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연홍차는 두 사람이 협공하여 진행 효율을 높이고 스태미나 관리에 집중했다.
협력자와 보스전을 진행하며 수월한 공략을 위해 스태미나 관리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2인 플레이 시 보스의 체력이 150%로 보정되어 상대적으로 공략이 쉽게 느껴진다.
연홍차는 최소 200%의 체력 보정이 적절하다는 의견과 함께 지나치게 넓은 맵 구조에 의문을 보였다.
둘이서 하니까 개쉽지. 체력이 솔직히 지금 150%인데 그래도 약합니다.
보이지 않는 장소를 찾아 벽을 타격하는 탐색 과정도 진행됐다. 플레이어들은 게임 곳곳에서 해당 작품의 흔적을 발견했다.
두 게임 간의 시각적, 분위기적 유사성을 토대로 배경 디자인에 대한 감상을 나타낸 것이다.
연홍차는 강력한 무기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작은 철갑 문 하나를 부술 수 없는 게임 시스템에 불만을 표했다.
게임의 구조적 제약을 수용해야 한다는 점을 알면서도 여전히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지붕을 통한 우회 경로를 발견하고, 그동안 닫혀 있던 문을 내부에서 개방하는 데 성공했다.
나 이거 좀 마음에 안 드는게 그냥 문 부숴 버리면 되잖아. 이렇게 큰 무기로 마구마구 더 센 녀석들도 때려 패는데 고작 적갑 문 하나 못 열어.
연홍차는 다수의 적에게 협공당하는 상황에 대해 "아니 다굴은 너무하잖아. 보스도 이거보다 친절하겠다"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교전 중 획득한 기도 아이템을 두고 그는 불필요한 보상이라며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연홍차와 스태프짱은 현재 모드를 사용하여 다크소울 3 DLC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엘든 링은 잡몹이 약하고 숏컷 구성이 친절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다. 반면 다크소울 3는 디자인이 불친절하고 난도가 높다.
연홍차는 화톳불에 즉시 앉아서는 안 된다는 주의사항을 알렸다. 스태프짱은 앉아야 할 적절한 타이밍을 두고 혼란을 표했다.
스태프짱은 연홍차가 화톳불에 앉지 못하게 하여 게임 진행에 혼선이 있었다고 불평했다.
부적절한 단어 사용을 차단하기 위해 화제를 전환하며 방송 환경을 정비했다.
나 언니가 화톳불에 앉지 못하게 해가지고 그 뭐야 그 새들 있는 동네로 왔어.
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연홍차와 스태프짱의 캐릭터 레벨 및 소지 재화 상태가 공개되었다.
연홍차는 현재 101레벨로 7,000원의 소지 재화를 가지고 있었으며, 스태프짱은 연홍차보다 1레벨 높은 102레벨이었다.
두 출연자는 레벨업과 파밍의 필요성을 논의하며 향후 게임 진행 방향을 가늠했다.
집 안팎으로 홍시가 풍족하다는 점을 연홍차는 재차 확인했다.
연홍차의 집에는 감나무 두 그루가 자리 잡고 있다. 복숭아는 없지만 가을이면 홍시가 넘쳐날 정도로 수확량이 많다.
바람의 영향으로 옥수수가 모두 쓰러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어머니가 옥수수를 좋아하지만 이번 피해로 실망했다며, 강원도산 옥수수의 우수한 맛을 치켜세웠다.
엘든링의 보스는 난도가 존재하지만 전반적으로 합리적인 시스템을 갖췄다.
주중 3일을 세일 기간으로 정하고 하루는 휴식하는 일정이다. 연홍차와 스태프짱은 다음 주 식사 메뉴로 해물칼국수와 돈가스를 먹기로 했다.
다음 주에 예정된 3일간의 세일 기간 중 하루는 쉬어가는 일정을 고려했다.
연홍차는 전주까지 가서 물짜장을 먹을지 고민하며, 전주에만 물짜장이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다.
임실을 지나 전주로 이동하는 여행 계획을 구상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진짜 갔다 올까? 간김에 물짜장도 먹고 올까? 난 물자장이 너무 먹고 싶어.
연홍차는 다크소울에 대해 보스 빼고 다 어렵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1페이즈를 넘기거나 2페이즈에 화력을 집중하는 전략이 논의됐다. 다만 3페이즈까지 이어지는 긴 패턴을 마주하며 재도전을 고려하게 됐다.
연홍차는 산란장으로 가는 길을 찾으며 헤매는 동안 이 게임들의 난이도나 구조에 대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연홍차와 스태프짱은 보스전의 체력을 공유하는 사실을 파악하고 공략을 논의했다.
보스의 낮은 경직치를 활용하는 전략을 세우고, 냉기 피해에 대비해 장비 변경을 고려했다.
보스 체력을 효율적으로 줄이기 위해 연홍차는 프리데를 전담하고 스태프짱은 다른 보스를 공격하기로 역할을 분담했다.
특히 게임 내에서 불쾌감을 유발하는 벌레 묘사 등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출연자는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연출 방식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공유했다.
연홍차가 프리데를 전담 마크하여 방해를 최소화하고, 스태프짱은 덩치가 큰 보스의 빈틈을 노려 집중 공격하기로 했다.
이러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보스전을 효율적으로 풀어나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프리데 보스전에서 3페이즈가 등장하자 출연자들은 어떻게 이렇게 사악할 수가 있는지 놀라움을 표했다.
흑기사의 도끼창은 원반을 소모해 5강까지 강화할 수 있다.
연홍차는 프리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공격 타이밍을 조율했다.
연홍차는 프리데의 시선을 끌고 스태프짱은 보스를 공격하는 전술을 유지하며 공략에 집중했다.
패링 가능성을 논의한 후 버클러 대신 스몰 레더 실드를 사용하여 패링을 시도했다.
프리데는 공격 후 즉시 후방으로 도망치는 기믹을 사용하여 상대하기가 까다롭다.
프리데는 경직이 잘 걸린다는 점을 확인했다.
흑기사 시리즈 장비는 기존 무기보다 데몬 대상 효율이 높다.
땅바닥에서 데몬이 무한 생성되는 듯한 상황이 발생하며 플레이어들은 효율적인 대처법을 모색했다.
연홍차는 현재 맵의 난도가 이전 시리즈인 '다크소울'이나 '스콜라'보다 낮다고 보았다.
다크소울 숙련자인 연홍차는 세네 시간 안에 클리어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보스전에서 2대 1 상황을 맞아 패배했다.
2대 1 보스전 상황을 맞이하자 흑기사의 검이나 흑기사의 대형 도끼 사용을 고려했다.
스태프장에게 흑기사의 대형 도끼를 껴보라고 권유하며, 무기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로 했다.
근력 50, 기량 18, 지구력 30을 목표로 능력치를 올리기로 논의했으며, 흑기사의 도끼창 보정치가 근력 D, 기량 D임을 확인했다.
흑기사의 도끼창이 원반을 사용하여 5강까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수도 프리데의 소울을 판매해도 되는지 논의하고 소울을 확보하기로 했다.
에헤. 강화하시오. 수도 프리데 솔 팔아도 돼? 어? 팔아도 돼. 딱히 필요 없지. 이것도 5강밖에 못 하는 거네.
보스 몬스터의 체력이 150% 증가하고 공격 속도와 공격력도 각각 1.5배 상승하여 전투에 어려움을 겪었다.
보스 몬스터가 선저입이 데몬이라며 버그가 떴다고 언급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물약이 부족한 상황에서 보스 몬스터를 상대로 전투를 이어갔다.
진짜 데미지 무시무시한 거 봐. 흑기사의 대검으로 쳤어 심지어. 아 떴다. 얘부터 제거하자. 1페가 극악이야.
둘이서 하니까 보스를 많이 잡는 것 같다며 효율에 대해 이야기했다.
보스전 도중 보스 몬스터가 공격을 멈추고 반응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
연홍차와 일행은 버그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머리를 공격하며 전투를 마무리했다.
시간과 공간의 변형으로 지형이 아래쪽으로 빨려 들어가 퇴적되었다는 설정이다.
이벤트는 방송 중 추첨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추첨 화면을 방송에 직접 송출하는 대신 디스코드 증인 방을 활용하여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청자들이 원할 경우 추첨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방송 종료 전 보스를 잡고 깔끔하게 마무리한 뒤 타르트 추첨을 진행하기로 했다.
팔로우 목록을 기반으로 룰렛을 돌려 11시 10분에 당첨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타르트 추첨 이벤트 당첨자는 당첨 발표 즉시 채팅창에 반응해야 하며, 반응이 없을 경우 당첨 기회가 소멸되고 재추첨이 진행된다.
당첨된 선물을 수령하지 않으면 혜택이 소멸하고 결제도 자동으로 취소된다.
과거 팬심 서비스에서 발생했던 개인정보 유출 사고들을 상기하며, 미네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판단했다.
미네이션은 역조공 기능을 지원해 시청자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용도로 활용된다.
스태프짱은 미네이션 사용의 편의성을 높게 평가했다.
언니 우리 진짜 옛날에서부터 우리 팬심 안 하길 잘했다. ... 그런 류의 곳들이 다 털려서 요즘에 뭐 많이 있었잖아.
타르트 선물 결제 과정에서 카카오페이 결제가 원활하지 않자, 연홍차는 점검 중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네이버페이 결제를 시도했다. 네이버페이를 통한 결제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다만 맛이 없는 경우에도 맛이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기보다 무조건적인 비판을 삼가고 신중하게 표현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저희는 좀 솔직한 편이라 저희는 막 안 좋은 거를 억지로 막 거짓말 쳐가면서 홍보할 그런 건 싫어요.
연홍차는 시청자 감사 차원에서 정기적인 선물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유명해지면 팬들에게 커피 100만 원어치를 대접하는 것이 과거 버킷 리스트였다.
연홍차의 방송 경력은 6~7년이나, 치지직에서 활동한 기간은 1년 미만이다.
이번 추첨 이벤트는 지난달에 마치지 못한 물량을 몰아서 진행하는 것이다.
연홍차는 일본 거주 시절 할머니와 부모님이 부유했다고 회상했다. 과거 부유했던 시절과 달리 한국 이주 당시에는 500만 원으로 생활을 시작했다.
연홍차는 초등학생 때 150만 원 상당의 수제 란도셀을 사용했다. 시중의 일반적인 제품들과 달리 색감이 예쁘고 특별했던 제품이었으며, 6년 동안 사용했다고 회상했다.
한국 학교 급식을 좋아해 초등학교 5학년 때는 비빔밥 세 그릇을 먹기도 했다.
당시 배식을 돕던 학부모들은 추가 배식을 원하는 연홍차에게 자신의 몫을 나눠주었다.
반면 일본 급식에 대해서는 부실한 경우가 많아 도시락을 싸는 것이 나을 정도였고, 상위 1% 급식조차 한국의 일반적인 급식에 미치지 못한다고 비교했다.
일본의 학교마다 급식 수준이 달라 부실한 곳은 도시락을 주문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출연자가 다닌 한국 학교에서는 급식 후 매점에서 빵을 사 먹는 경우가 있었으며, 특히 치즈 브레드와 마스타 빵을 즐겨 먹었다고 회상했다.
고등학교 2학년 당시 매점 운영 종료로 인해 이용 기간은 1년으로 제한됐다.
일본인들은 버터나 오븐 대신 계란과 설탕 비율을 늘리고 아궁이를 개조해 카스테라를 굽기 시작했다.
포르투갈 카스티아 지방에서 유래한 본래 형태는 네모난 모양이 아니었다.
후지산은 인지도가 높지만, 시즈오카라는 지명을 낯설게 여기는 한국인이 많다.
도쿄 미나토구 시로가네는 부촌으로 알려졌다.
도쿄 23구 역시 서쪽으로 향할수록 산이나 밭이 드러나는 등 지역별로 다양한 풍경을 지닌다.
히로시마의 경우 어디를 가든 강이 보이며, 전체적으로 평평하지만 위쪽으로는 산이 튀어나와 있고 아래쪽은 바다로 이루어져 있다고 묘사했다.
일본 아오모리 지역은 겨울철 눈이 많이 내려 트럭보다 두 배 더 높게 눈이 쌓여 있다.
건물 지붕에 100cm는 쌓여 있는데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5m까지 더 내린다고 한다.
상점가와 쇼핑몰을 포함한 이쓰쿠시마 관광 코스가 추천된다.
특산품인 모미지 만주를 시식하는 과정도 주요 일정에 포함됐다.
스태프는 학교 졸업을 1년 앞둔 시점에 독립을 준비 중이다.
차량으로 등하교할 때 주변에서 태워달라는 요구를 받을까 봐 벌써부터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졸업 후에는 고등학교 때 알던 100여 명의 친구들 대신 현재의 6명 정도의 친한 친구들처럼 좁고 깊은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태프는 언니가 차량 문을 세게 닫는 습관 때문에 트렁크 훼손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수석 문 또한 헐거워진 상태라고 언급하며, 힘을 안 줘도 쾅하고 닫히는 현상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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