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4% 하락, 공포의 크기가 수익률을 가른다
박세익 전무는 지난주 우리나라 시장이 주간 기준 14% 하락한 상황을 언급하며, 투자 수익률은 공포의 크기에 비례한다고 말했다. 큰 하락 국면에서 두려움이 커지면 매수 자체가 어려워지고, 그 결과 본인이 산 가격대보다 주가가 다시 올라와도 기회를 놓치게 된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번 시장이 흔들렸더라도 매수 기회가 많다고 봤다. 두려움 때문에 지금 사는 종목을 두려워하기만 하면 실제로는 아무것도 살 수 없다는 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