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차관, 김정은 위원장 방러 초청 공식 확인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타스 통신을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모스크바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과 올해 6월 정상회담 당시 방러를 제안했으며, 현재 김 위원장의 수락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러시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자를 언제나 기쁘게 맞이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24년 6월 평양 정상회담과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서 김 위원장에게 러시아 방문을 요청한 바 있다.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 수락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