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잃어버린 지갑, 수 시간 뒤 같은 자리에서 발견
출연자 루파는 홍대에서 잠시 앉아 있다가 지갑을 놓고 왔으나, 수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찾아갔을 때 지갑이 숨겨져 있지도 않고 대놓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고 말했다.
CCTV가 없는 곳에서 지갑을 잃어버릴 경우 분실물 센터에 접수되지 않을까 우려했던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루파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게 한국이다"라며 한국의 치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루파의 '쪼개' 팬덤 연애 면접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과격한 애정 표현, 세대 논쟁, 그리고 팬과의 독특한 관계 설정으로 전개된다.
출연자 루파는 홍대에서 잠시 앉아 있다가 지갑을 놓고 왔으나, 수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찾아갔을 때 지갑이 숨겨져 있지도 않고 대놓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고 말했다.
CCTV가 없는 곳에서 지갑을 잃어버릴 경우 분실물 센터에 접수되지 않을까 우려했던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루파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게 한국이다"라며 한국의 치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주변의 만류와 부정적 반응에도 루파는 오래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루아 루아 저 영혼 결혼식 할 거예요라며 구체적인 계획을 드러냈다.
주변의 시선과는 무관하게 전담 상담까지 마친 루파는 향후 관련 계획을 실천에 옮길 예정이다.
홍대 거리를 걷던 쪼개에게 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명함을 건넸다.
명함을 건넨 관계자는 조상님의 기운이 강하다며 법당에 제물을 올릴 것을 권했다.
루파는 얀데레를 쪼개를 아끼고 보살피며 살려주는 긍정적인 존재로 정의했다.
집착이 강해도 순수한 사랑에 기반을 둔 최고의 순애 결정체라며 얀데레를 향한 옹호가 이어졌다.
대담 중 루파는 연쇄 살인이라는 지적에 대해 "안 들키면 그만 아닙니까 여러분?"이라고 반문하며 범행이 발각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는 발언을 했다.
루파는 상대방이 자신만 바라봐 준다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논리를 펼쳤다.
기억을 지우개처럼 지워버리고 "여기가 어디고 누구세요?"라고 물으면 "우리의 신혼집"이라고 답하게 만들겠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이어 망치로 기억을 되돌리는 행위가 비판받자 루파는 도망갈 수 없도록 다리를 자르는 등의 과격한 발상을 멈추지 않았다.
수명을 3일 적게 만들겠다는 발언은 순장의 현대적 해석이라는 루파의 주장과 함께 나왔다.
루파는 실종 사태가 발생한다면 "아 그날이구나 하고 생각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실종 상황을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채는 능숙하게 다루나 칼은 아틀란티스의 호흡 제2형을 연습하다 무거운 무게 탓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진짜 칼을 들어봤던 경험을 공유했다.
부채와 달리 실제 칼은 무게 때문에 다루기 버겁다며 집안에 있던 일본도를 사용했던 경험을 거론했다.
루파가 억지 가설을 지적하자 쪼개는 욕설이 섞인 애정 표현을 통해 맞받아쳤다.
논쟁 자체가 자신을 향한 애정의 반증이라며 오히려 즐겁다는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루파는 마음이 아픈 상대방을 자신이 직접 치료해주면 된다는 논리를 펼쳤다.
현재 진행 중인 '쪼개와 루파의 연애면접 1차 서류' 콘텐츠는 인원수가 정해진 대로 반응이 괜찮고 좋은 분을 뽑아 진행된다.
선별된 인원들과 함께 오는 10월 10일에 다음 콘텐츠를 이어 진행할 예정이며, 진행자는 아직 서류를 올리지 않은 시청자들에게 기회를 주겠다며 지금 올리라고 독려했다.
카페 인원 정리 시 닉네임이 일치하지 않으면 전부 쫓겨난다고 경고했다.
일부 지원자들은 주민번호나 집 주소 같은 개인 정보를 제시하며 루파에게 연락 가능성을 어필했다.
일부 지원자의 화려한 언변을 두고 루파가 경계심을 표했다.
한 지원자는 최근 주식 투자로 군 적금의 20%를 날려먹었다는 특이 사항을 밝히기도 했다.
본인은 연예인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개그맨이라는 별칭을 부정하며 본인을 월드클래스 스트리머로 정의했다.
연예인 처음 연예인 무한대 15시간 연락이 잘 된다는 건 아낌없이 다 주는 거 콘텐츠가 많다는 점 집착이 과하다는 점
대다수 면접 지원자들이 연애 경험이 없다는 사실이 언급되었다.
루파와 쪼개는 연애 경험이 전무한 상태다.
한 지원자의 성격을 두고 '호구' 같다는 평가가 나오자 해당 지원자는 이를 수긍했다.
이에 대해 출연자들 사이에서 '호구'라는 평가의 해석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유튜브 구독 기준 10월 4일 기준 만난 지 111일, 107일 정도가 된 지원자도 있었다.
쪼개는 참가자들에게 여기 다 연애 안 해 봤으니 괜찮다고 말했다.
연애 경험이 없는 이들이 이번 콘텐츠에 다수 참여했다.
지원 마감 직전에 많은 참여자가 몰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루파와 쪼개는 지원자들의 신청서를 검토하며 계속 면접을 진행했다.
합격자에게는 개별 이메일로 합격 소식을 통보할 예정이다. 불합격자에게는 별도의 통보가 없을 방침이다.
한 지원자는 1대 110이라는 비율로 쪼개들에게 다구리를 맞는 상황을 묘사하기도 했다.
알림 없이 동작하는 환경은 '암살'이나 '조용히 처리'되는 상황과 다름없다.
IQ 수치가 업데이트 전후로 130이나 170에서 95로 표시되는 등 수치 변화가 발생한 해프닝을 공유했다.
시청자들의 소유권 주장과 달리 루파는 자신이 여자친구임을 내세우며 공석이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쪼개가 독점 대상이 아니며, 루파 또한 자신들의 것이라고 맞섰다.
양측은 서로를 '소유물'로 지칭하고 포켓몬에 비유하며 관계를 정의하려 했으며, 샌드백으로 1등하고 싶지 않다는 발언도 오갔다.
시청자들은 이러한 주장에 동조하면서도 샌드백이 되고 싶지는 않다는 의견을 냈다.
이후 대화는 '템전'(아이템전)과 '노템전' 방식을 두고 갈등 양상으로 이어졌다.
대화 중 서로를 '아재' 또는 '할배'라고 부르며 연애 시장에서 밀려났다는 식의 농담이 오갔다.
루파는 자신과 만나고 있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연애 시장에서 밀려난 것이 맞다고 답했다.
시청자들은 루파의 발언을 계략으로 의심하며 의견을 나누었다.
시청자들은 '지금 결혼 생각하라고 하는 쪼개들은 연애만 해본 것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다.
팬들을 신뢰하며 자신이 그들의 시선을 오직 자신에게만 고정하도록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물건은 아니지만 쪼개는 자신에게 대체 불가능한 특별한 존재다.
쪼개들은 친구가 적어 자신과의 시간을 더욱 귀하게 여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쪼개 지인는 쪼개라고. 너네한테 소유권은 나한테 있어. 소유권은 나야. 저한테 소중한 거예요. 저희 노예랑 순이 없다니까. 저한테 소중한 거예요. 그래야지 나랑 더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 않을까?
대화 도중 사과 껍질을 깎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쪼개는 사과를 통째로 씹어 먹는 것을 즐기며 '뽀드득'하는 식감과 '백설공주' 같은 분위기를 선호한다.
쪼개는 자신이 너무 매력적인 것이 죄인 것 같다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시청자들이 초딩 같다고 몰아가자 쪼개는 이를 반박하며 유쾌한 설전을 벌였다.
이어서 쪼개는 '초딩 컨셉'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루파는 방송 중 욕을 줄이겠다는 새로운 시도를 했으나, 시작하자마자 실패했다고 자각했다.
그는 무사고 1일차라는 목표가 허무하게 좌절되었음에 실망감을 표현했다.
루파는 현실감이 결여된 탓에 세상 사람들을 'NPC'처럼 느낀다고 고백했다. 특히 루파는 4차원적인 면모를 보이며 스스로를 4차원이라 칭했다.
이러한 인식 탓에 팬들은 루파가 세상을 마치 '데이터값'으로 대한다고 평가했다. 루파는 팬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만 현실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현실과 가상의 경계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난 뭔가 다 NPC처럼 느껴진다 해야 되나?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난 지금 대학 다니는 것도 난 다 NPC로 느껴지는데 세상에 지루하냐고. 그것도 그런데 뭔가 그냥 현실성 없다 느껴지는데
루파는 학교에 머물 때 가장 평범한 학생으로 지낸다. 그는 자신이 마치 평행 세계를 살고 있는 것처럼 느낀다고 고백하며 외부 세계와는 다른 현실 인식을 드러냈다.
루파는 사람들과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이유가 얼굴 평가를 받을까 봐 무서워서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타인과 시선을 8초에서 10초가량 맞추는 등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팬미팅에서는 손만 내밀거나 블라인드를 활용하는 방식을 고려 중이다.
루파는 팬미팅 준비물로 '두부'를 언급하는 등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요즘은 좀 마주 치려 노력하는 편이에요. 무려 8초에서 10초로 늘었답니다. 8초에서 10초로 늘었답니다, 여러분. 대단하죠?
다른 사람이 만지는 것은 거절했으나, 본인의 손은 땀이 나지 않는 체질이라 만져도 된다는 특징을 공유했다.
이후 다른 사람이 손을 만지는 것에 대해서는 거절하는 의사를 표현했다.
루파는 본인이 방송 내에서 '샌드백 포지션'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솔직하게 토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자신을 샌드백으로 몰아가는 것에 대해 기분 나쁜 감정을 드러냈다.
루파는 심지어 '쪼개'에게 패배했다는 사실에 불쾌감을 나타냈다.
루파는 방송 중 욕설을 줄이거나 아예 금지하자는 시청자들의 제안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 끝에 욕설 금지 챌린지를 '깔끔하게 12시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루파는 다음 주 주말 약속을 알리며 사실상 입대 가능성을 내비쳤다.
떠나기 전 팬들에게 숙제와 과제를 남겨둘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해당 숙제에 대해 AI 사용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어 입대요. 얘 입대 한다고요. 이때 안 한다고요. 그 전까지 내가 너네 힘 다 빼게 하고선 갈 거니까.
방송 신호가 끊기자 루파는 기기 문제일 뿐 자신의 과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시청자들은 루파의 방송에서 발생한 문제라며 루파에게 책임을 몰아세웠다.
루파가 자신의 잘못이 아님을 거듭 항변하자 시청자들은 이를 반박하며 설전이 벌어졌다.
10월 10일 새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사전 세팅 작업에 나섰다.
방송 마무리에 앞서 팬카페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추후 팬미팅 관련 공지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아홀로그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아홀로그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