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익명 인용 관행과 주관적 의견 포장
원본 영상 4:17유승균 PD는 기사에서 글쓴이의 주관적인 의견을 객관적인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지적이다', '불만이 커지고 있다' 등의 표현을 사용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기자가 자신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독자들에게 객관적인 사실처럼 받아들여지게 하려는 의도를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지적이다, 불만이 커지고 있다 등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때 내가 말했다고 하면 수용자들이 총알에 안 맞을까 봐 내가라는 말 대신 저런 말들을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