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고창 행사 경호력 배치해 주민 통제 논란
원본 영상 0:24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고창에서 주최한 행사에서 경호원과 경찰을 동원해 현장을 통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진행자는 "막상 현장에서 이 한수원 측에서 이 행사를 여는 주체는 그러니까 요구한 것은 고창 국민들이고 이거를 열어 주는 주체는 한수원 측에서 열어 줍니다"라며, 행사 주체인 한수원이 주민 의견 수렴이 아닌 통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뉴탐사 취재진의 생중계 또한 한수원 측의 경계 대상이 되어 취재 방해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