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의원, "사실과 진실 없는 매체는 소음"
김 의원은 펜앤마이크가 "이 시대의 사실과 진실을 전하는 매체가 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그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박충권, 이진숙 의원이 펜앤마이크의 구독자 200만 달성을 축하하며, 사실과 진실을 전하는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펜앤마이크가 "이 시대의 사실과 진실을 전하는 매체가 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그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김은혜 의원은 펜앤마이크의 200만 구독자 달성에 대해 "드디어 200만 구독자를 달성했네요. 저도 함께 축하한다"고 말하며, 펜앤마이크의 노고에 격려를 보냈습니다.
박충권 의원은 펜앤마이크 유튜브 구독자 200만 돌파에 대해 "그럴 줄 알았다"며 진심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박 의원은 펜앤마이크가 "8년 만에 거둔 이 혁혁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 2천만 구독자를 달성할 때까지 함께 돕고 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거짓과 선동이 기승을 부리는 엄중한 시국 속"에서 펜앤마이크가 전해온 진실의 목소리가 가지는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펜앤마이크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안보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은 펜앤마이크가 앞으로 200만을 넘어 500만, 천만에 이르기까지 더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펜앤마이크가 "대한민국의 대표 언론으로 더 크게 도약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는 메시지로 축하 인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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