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장, 그러나 여전히 불안 요인 존재
원본 영상 2:23AI 겸임교수 이권희는 코스닥이 4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상승 종목 수도 늘어나며 바닥을 잡는 움직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코스피 역시 8월 들어 의미 있는 반등을 보였지만, 외국인 선물 수급이 불안정해 상승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이권희 교수는 "불안불안한 반등이 나고 있다. 일단 의미는 있죠. 코스닥이 4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상승 종목수도 늘어나는 편이라 바닥 잡기는 들어간 걸로 보입니다. 코스피도 8월 들어 의미 있는 반등이 나왔지만, 외국인이 선물을 잘 사지 않고 팔기도 하는 등 수급이 불안합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시장의 반등이 의미는 있으나,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 분석이다. 불안정한 수급 상황은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