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 최대 진도 7 강진 이후 한 달, 여진과 재건 경계 지속
원본 영상 0:32지난 7월 28일 구마모토에서 최대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한 달이 지났지만, 현지에서는 여전히 여진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고 있다. 사회자는 구마모토의 현재 상황을 물었고, 2016년에 발생했던 구마모토 지진과 비교하며 이번 지진 이후의 복구 상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피해 지역에서는 재건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추가 지진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