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법을 이용한 정치' 종식 약속, 신임 법무장관에게 이행 촉구
에반스는 이 사태를 바꿀 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약속했으며, 이제 그 약속을 이행할 권한을 가진 사람이 그 일을 맡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과거 정치적 동기로 기소된 사건들에 대한 법무부의 개입과 해결을 촉구하는 배경이 됩니다.
새로 임명된 토드 블랑쉬 법무장관에게 에드워드 켈리, 일리오 로사, 샤이나 가비올라 등 바이든 행정부에서 시작된 '정치적 동기'로 기소된 사건들의 해결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에반스는 이 사태를 바꿀 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약속했으며, 이제 그 약속을 이행할 권한을 가진 사람이 그 일을 맡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과거 정치적 동기로 기소된 사건들에 대한 법무부의 개입과 해결을 촉구하는 배경이 됩니다.
마크 브라운 변호인은 에드워드 켈리 사건이 두 개의 별도 사건으로 나뉘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나는 워싱턴 DC에서, 다른 하나는 테네시 동부 지방 법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브라운 변호사는 대통령이 1월 20일에 켈리에게 내린 사면이 DC 사건을 다루었지만, 사면 내용에 '모든 행동'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었고, 핵심 단어는 '1월 20일 의회 사태와 관련된'이라고 주장하며, 테네시 동부 지방 법원 사건 역시 이에 해당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지방 법원은 이러한 주장을 기각했고, 현재 이 사건은 신시내티에 있는 제6순회 항소 법원에 항소된 상태입니다. 브라운 변호사는 이 문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이 명확하며, 사면의 범위에 대한 법원의 해석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브라운은 법무부가 이 사건들에 대해 일관성이 없었으며, 어떤 사건은 '관련이 있다'고 하고 어떤 사건은 '관련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법무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짐작할 수도 없고 짐작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들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법무부의 의지에 따라 켈리 사건의 향방이 결정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마크 브라운 변호인은 에드워드 켈리 사건이 발언 위주였으며, 켈리는 누구도 직접적으로 위협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에서는 누군가를 직접적으로 위협하지 않는 한 원하는 말을 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자유 발언의 권리를 옹호했습니다. 브라운 변호사는 켈리가 직접적으로 위협을 가하거나 가족을 위협하여 원하는 것을 얻으려 한 종류의 사건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브라운은 켈리가 헌법에 따라 함께 모일 수 있는 친구들 사이에서 단지 이야기하고 있었을 뿐이며, 발언만으로 종신형을 선고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직접적인 위협이 없는 상황에서 이러한 처벌은 전례 없는 일이라고 지적하며, 이 사건의 처벌이 적절하지 않음을 역설했습니다.
이는 법무장관이 된 블랑쉬가 신속하게 이 사건에 개입하여 켈리의 석방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로사는 브라질에서 정치적 신념 때문에 표적이 되어 미국으로 망명했고, 망명을 허가받았습니다. 그러나 1월 6일 발생한 단 한 번의 경범죄, B급 경범죄인 '시위 및 피케팅' 때문에 바이든 행정부에 의해 그의 시민권 획득 경로가 중단되었습니다.
에반스는 로사가 오늘날까지도 그 결과와 함께 살고 있다고 언급하며, 사건이 끝난 후에도 처벌이 계속되는 것이 부당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사면의 진정한 의미와 그 효과의 한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례로 제시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형사 기록이 사면으로 깨끗해진 만큼, 시민권 취득 과정에서도 이 사건이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로사는 자신의 경우가 법률적 문제라기보다는 정치적 문제에 가깝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사면의 효과가 형사 처벌에만 국한될 것이 아니라, 파생되는 행정적 불이익에도 적용되어야 한다는 광범위한 해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이 정치적 신념 때문에 표적이 되었고, 이로 인해 시민권 획득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는 법적인 절차보다는 특정 행정부의 정책적 결정이나 정치적 압력에 의해 자신의 운명이 좌우되고 있다는 인식을 반영합니다.
그는 브라질에서 정치적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왔으며, 이 나라에 오기 전부터 '동화'되었다고 표현했습니다. 로사는 전 세계 24개국에서 미국 헌법에 대해 가르쳤다고 밝히며, 미국 헌법의 원칙과 자유에 대한 자신의 이해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1월 6일 사건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 중 하나는 아니었지만, 시민이 아닌 자신을 오만하게 만든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로사는 비시민으로서 투표권이나 총기 소유권 등 수정헌법 제2조의 보호를 받지 못하지만, 그의 아메리칸 드림은 시민이 되는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로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 시민권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며, 특히 대통령의 사면 후에 자신은 시민권을 얻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그의 시민권 취득에 대한 간절한 소망과 사면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발언입니다.
그는 가비올라가 아들을 보호하려다가 감옥에 수감될 예정인 어머니이며, 서포터들은 그녀에게 시간이 촉박하다고 말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렌트 에반스는 샤이나 가비올라가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결정을 내렸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그녀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그녀가 법을 어겼다고 주장했고, 연방 배심원단은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에반스는 이러한 상황에서 '동료 시민 배심원단'의 의미에 의문을 제기하며, 샤이나 가비올라가 아들을 보호하려는 어머니의 본능적 행동 때문에 법적 문제에 휘말렸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는 이전에 FBI와 법무부가 거짓말을 하는 것을 포착했으며, 그들 사이의 문자 메시지도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에반스는 판사가 자신이 본 것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이라고 말하며 재판지 변경을 명령했지만, 다른 권한 없는 판사에 의해 거부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이 사건에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그녀는 검사가 자신의 사건에서 해임되지 않았다면 징역형을 살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하며, 검찰의 행동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가비올라는 자신의 상황이 아주 간단한 문제이며, 법무부가 이 사건을 중단하고 취하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녀는 올바른 일을 하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녀의 발언은 사법 시스템이 정치적, 종교적 편견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깊은 불신을 드러냅니다.
이러한 주장은 그녀의 사건이 단순한 법적 다툼이 아니라, 더 큰 정치적, 이념적 배경 속에서 발생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가비올라의 사례는 개인의 신념 때문에 정부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키며, 사법 시스템의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질문을 던집니다.
Mel K는 워싱턴 D.C.의 이념적 장악에 대해 솔직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 13x13의 속국이 편견이 없고 중립적이어야 하며 모든 주와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대표되는 곳이어야 했지만, 지난 20년간 이념적으로 장악되어 왔다고 비판했습니다.
Mel K는 D.C. 법조계의 핵심에 기본적으로 96%의 진보 좌파 판사, 검사, 그리고 법무부의 전면적인 무기화가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사법 시스템의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를 제기한다고 보았습니다.
트레니스 에반스는 법무부가 1월 6일 피고인들에 대한 소송 제기나 손해 배상 청구를 위한 원고로서의 소송 제기에 있어 매우 느리게 움직이며 상충되는 이념들을 보여주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법무부가 이러한 터무니없는 기각 동의를 반복적으로 제출하는 것을 보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에반스는 법무부가 법무부를 조사하고 법무부가 옳거나 그른 일을 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하며, 이는 법무부가 항상 국가를 책임지는 데 잘 해왔기 때문이라는 비판적인 어조를 사용했습니다. 이는 법무부의 자기 조사에 대한 신뢰성 문제를 제기하며, 외부의 독립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는 2020년 대선과 그 이후의 정부 운영을 강력히 비판하며, 관련된 모든 사람이 자신들이 무엇을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주장은 2020년 대선 결과에 대한 불신과 함께 현 정부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광범위한 부정 행위가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맥락에서 나왔습니다.
피터 틱턴은 과거에는 토드 블랑쉬에 대해 비판적이었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비판적인 입장을 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갑자기 토드 블랑쉬를 지지하며, 상원 인준을 통과한 것에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입장 변화는 블랑쉬의 법무장관 임명에 대한 기대감 또는 그에 대한 새로운 평가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법무장관으로서 블랑쉬가 보여줄 향후 행보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피터 틱턴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시작되어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모든 '무기화'에 대해 언급하며, 이러한 사건들 중 일부는 반드시 끝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사건들이 도널드 트럼프나 그가 지지하는 사람, 혹은 그가 지지하는 사상에 반대하기 때문에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현 행정부가 정치적 반대자를 탄압하기 위해 사법 시스템을 '무기화'하고 있다는 비판을 담고 있으며, 이러한 행태가 중단되어야 한다는 강력한 요구를 표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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