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운 수동태 암기 방식과 실제 사용의 괴리
원본 영상 0:05학교에서 수동태를 배울 때 목적어를 주어로 보내고 동사를 'B+PP'로 바꾸며 'By 누구누구'를 붙이는 연습을 많이 했지만, 막상 미드를 보거나 원어민과 대화할 때는 수동태가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수동태를 공식처럼 암기하는 방식이 실제 원어민의 활용 방식과는 괴리가 있음을 보여준다. 학교에서 배운 방식으로 수동태를 익히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