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홍차, 방송 내 '가치코이' 팬덤 존재에 반박
스테프는 언니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팬들이 혼자서 좋아할 수 있으며, 영업하지 않아도 취향에 맞으면 개인적으로 좋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버추얼 유튜버 연홍차가 자신의 게임 취향을 두고 친구 스테프로부터 '아저씨 같다'는 지적을 받으며 해명에 나섰다.
스테프는 언니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팬들이 혼자서 좋아할 수 있으며, 영업하지 않아도 취향에 맞으면 개인적으로 좋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친구 스테프는 연홍차의 게임 플레이 목록이 마치 아저씨 취향 같다고 지적하며 유희왕, 던전앤파이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다크소울 등을 예시로 들었다.
이에 연홍차는 포켓몬스터, 스타듀 밸리, 삼국지, 문명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즐겨 한다고 항변하며 특정 게임으로 자신의 취향을 단정 짓는 것에 반발했다.
연홍차는 VR 기기를 사용하여 플레이한 적이 없으며, 단지 미연시 버전의 연애 게임으로 즐겼을 뿐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스테프는 현재 유희왕에 지쳤다면서도, 약 40년 뒤 미래의 경로당에서는 장기나 화투 대신 유희왕이나 포켓몬 카드 게임을 즐길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래의 경로당이 PC방처럼 변해 스타크래프트, 리그 오브 레전드, 서든어택 등 현재의 인기 게임들을 즐기는 풍경이 펼쳐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디아블로 2가 스타크래프트보다 더욱 아저씨 같은 게임 이미지를 가진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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