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산업 발전 위한 클래리티 법안, 상원 클로처 표결 부결
이번 부결은 디지털 자산 관련 법규 마련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며 산업 전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상원 클로처 표결은 법안 심의를 종료하고 최종 표결로 넘어가기 위한 절차로, 3분의 2 이상의 찬성(60표)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번 표결에서 법안 통과가 무산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평가다.
김동환은 "클라리티 법안에 대한 통과 클로초 표결이 있었는데 이제 부결이 됐습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