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에 광학 장비를 이용한 비파괴 검사 제안
원본 영상 0:29김동수 교수는 이태한 특검이 임명되자마자 특검 사무실에 공식 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제안서의 핵심 내용은 광학 장비를 이용한 선거 증거물의 비파괴 검사를 통해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자는 것이었다. 김동수 교수는 이러한 방식이 증거물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정확한 검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동수 교수는 이태한 특검이 대규모 전문 인력과 협력하여 부정선거 의혹을 전수 조사할 기회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김동수 교수는 이태한 특검이 임명되자마자 특검 사무실에 공식 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제안서의 핵심 내용은 광학 장비를 이용한 선거 증거물의 비파괴 검사를 통해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자는 것이었다. 김동수 교수는 이러한 방식이 증거물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정확한 검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특검이 제안서 수령 당시 증거물 보존의 중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고 전했다. 특검 측은 증거물이므로 훼손 없이 관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재 소수의 인력으로 모든 증거물을 직접 관리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인정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검은 증거물 보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
미안하지만 이거는 증거물이에요. 그러니까 난 지금 특검 한 사람밖에 없고 내 밑에 수사관 한 열명밖에 없어요. 오라니까 가겠어요. 하지만 이거 분명히 합시다. 이건 증거물이니까
이태한 특검은 김동수 교수가 보낸 제안서의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며 광학 장비를 이용한 비파괴 검사를 공식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특검이 과학적 검증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제안된 검사 방식의 타당성을 받아들인 것으로 해석된다. 특검은 또한 증거물에 대한 밀봉 및 관리 방식에 대해서도 김 교수 측과 논의하며 투명한 절차를 약속했다고 전해졌다.
김동수 교수는 향후 특검 조사 계획에 대해 특검보 5명이 추가 임명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특검팀 인원이 100명 규모로 증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 100명의 특검팀에 1,600명에서 1,700명에 달하는 전문 인력을 지원하여 전수 조사를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이는 특검의 인력 한계를 보완하고, 광범위한 부정선거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었다.
특검 160명 중에 100명이 와라. 우리가 1600 1700명이 하자. 특권 100명. 우리 1600명 1700명이 하자라고 했어요.
김동수 교수는 부정선거 의혹 규명을 위해 부분적인 샘플 조사가 아닌 전수 조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1,600명에 달하는 전문 인력이 지원된다면 특검이 굳이 전수 조사를 거부할 이유가 없으며, 이를 통해 모든 선거 관련 데이터를 철저히 검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이러한 대규모 인력 지원을 통해 신뢰성 있는 검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동수 교수는 이태한 특검이 1,700명에 달하는 대규모 전문 인력을 지휘하는 것이 전례 없는 역사적인 과업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일반 검사가 이처럼 많은 인력을 지휘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이는 특검이 수사 지휘권 하에 전문 인력을 효과적으로 투입하여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 기회를 통해 특검이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동수 교수는 이태한 특검이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뿐만 아니라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 그리고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지난 선거 전반에 걸쳐 부정선거 의혹을 조사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그는 9월 4일 특검팀 165명 구성 이후 9월 7일부터 50일간 수사를 진행할 것을 제안하며, 광범위한 조사를 통해 부정선거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수 교수는 현 정권이 사전투표를 통해 명백한 가짜 독재 체제를 구축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가짜 독재자'로 규정하며,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득표율 격차가 부정선거의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이러한 득표율 차이가 조작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설명하며, 현 선거 제도의 불투명성을 지적했다.
김동수 교수는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젊은 애국자들이 사전투표 폐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일 투표와 수개표를 통해 공정한 선거를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것이 현 독재 체제를 타도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러한 운동이 공정한 선거 제도 개혁을 통해 독재를 막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동수 교수는 부정선거 입증을 위한 세 가지 구체적인 제안을 제시했다. 첫째, 특검을 통해 투표인 명부를 압수하여 실제 투표자와 미투표자를 대조함으로써 부정을 밝혀낼 수 있다고 말했다. 둘째, 정광훈 목사와의 연대를 통해 운동의 동력을 확보할 것을 제안했다. 셋째, 여론조작과 연계된 사전투표 조작 의혹을 규명하여 부정선거의 전모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방안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해소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경욱 전 의원은 부정선거 의혹 규명을 위해서는 선거 기록이 담긴 서버에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모든 선거 기록이 서버에 남아 있지만, 그동안 서버 접근이 번번이 차단되어 진실 규명이 어려웠다고 지적했다. 윤석열 대통령조차 헌법재판소에서 서버 접근을 시도했지만 거부당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서버 접근의 필요성과 어려움을 동시에 설명했다.
민경욱 전 의원은 '서버까'와 '울공 과학검증단'의 역할을 설명하며,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과학적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지현 박사가 이끄는 '서버까'는 서버 기록 검증을 통해 디지털 증거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며, 이상로 박사가 이끄는 '울공 과학검증단'은 실물 증거를 바탕으로 상대측의 궤변에 과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통합적인 접근을 통해 부정선거 의혹을 명확히 규명하고, 국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김동수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23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