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문한 오징어 튀김이 너무 매워 데워 먹으며 놀란 상황
연홍차는 어제 주문한 오징어 튀김을 오늘 데워 먹었더니 너무 맵다고 말했다. 그는 튀김이 왜 매운지 모르겠다며 한국 튀김은 왜 이렇게 매운지 궁금해했다.
방송 중 목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왔다. 그는 차를 마셔야겠다며 대화의 흐름을 바꿨다.
튀김 이야기에서 시작해 육성 게임, 데이트 선택, 편지 장면까지 이어진 다섯 장짜리 실황 기록
연홍차는 어제 주문한 오징어 튀김을 오늘 데워 먹었더니 너무 맵다고 말했다. 그는 튀김이 왜 매운지 모르겠다며 한국 튀김은 왜 이렇게 매운지 궁금해했다.
방송 중 목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왔다. 그는 차를 마셔야겠다며 대화의 흐름을 바꿨다.
연홍차는 '부르주아' 식사를 한다며 농심 튀김우동 라면을 소개했다. 그는 처음에는 네 개입 가격을 9,320원이라고 말했다가, 이후 여덟 개들이 제품이 9,320원이라고 정정했다.
이어 짜파게티 더 블랙은 12개짜리를 3,440원에 샀다고 밝히며, 이 구성을 두고 부르주아 라면이라고 웃음을 섞어 설명했다.
연홍차는 차 위에 뜬 것이 거품인지 곰팡이인지 확인하려고 티백을 직접 열어 보겠다고 말했다. 다른 티백들에는 곰팡이가 보이지 않아, 차 위의 것은 곰팡이가 아니라 거품으로 판단했다.
그는 원래 홍차를 잘 마시지 않는다고 밝히면서도, 오늘은 홍차를 마셔야겠다고 말했다. 차가 너무 뜨겁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왔다.
연홍차는 계란과 밥을 섞은 뒤 기름을 많이 두르고 볶는 방법을 소개했다. 그다음 물에 씻은 김치를 썰어 넣고 함께 볶았다.
김치를 씻어도 신맛이 남기 때문에 설탕을 한 스푼 넣어 맛을 잡았고, 마지막에 참기름으로 마무리했다.
정말 쉬워요. 계란이랑 밥이랑 막 이렇게 섞어요.
스태프짱은 회의 지느러미 부위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 연홍차는 지느러미가 보통 너무 딱딱해서 싫다며 자신은 먹지 않는다고 말했고, 좋은 것을 쓰면 덜 딱딱하다는 점도 덧붙였다.
그는 광어 같은 생선 이야기를 하며 집에서 생선을 손질하면 비린내가 심해 냉장고와 냉동실이 금세 차게 된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식당에서 손질된 생선을 먹는 편이 낫다고 이야기했다.
연홍차는 할 일이 많아 오늘 방송을 조금 일찍 마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어제 저녁 편집 작업을 보던 중 자신이 발끈하는 장면이 있었다고 말하며, 스태프짱이 그 장면을 듣고 밝은 차, 우울차, 징징차라고 놀리는 바람에 자신이 우울차 캐릭터처럼 보이게 됐다고 웃으며 설명했다. 이어 오늘 방송 분량이 많아 일찍 끝내도 되는지 시청자에게 양해를 구했고, 소라고도 같은 이유로 일찍 마치는 것이라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그는 할 일이 많다는 점을 다시 강조하며 방송을 서둘러 정리하려는 상황을 전했다.
연홍차는 예전에 쓰던 노트북의 부품을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 모두 단종된 모델이라 부품을 구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과거 디아블로 3가 끊기고 과열될 때 아이스팩을 비닐에 넣어 노트북 아래에 깔았더니 최저 사양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스타크래프트 2도 같은 방식으로 돌렸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1050 그래픽카드로는 에이펙스 같은 게임은 어렵고 원신 정도는 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연홍차는 스태프짱과 하루 종일 메이플 스토리 클래식만 하는 것 같다고 농담하며 둘이 함께할 다른 게임이 있는지 되물었다. 그는 GMS 서버를 언급했고, 요즘 아이템 매니아 시세가 얼마인지 확인해 보자며 가격을 살폈다. 시세를 보던 중 아이템 값이 16이라는 수치가 나오자 그는 엄청나다며 놀랐고, 1050 Ti 신품 생산 여부와 중고 부품 가격을 두고도 대화를 이어 갔다.
연홍차는 집에 예전에 쓰던 300W 파워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제품은 이 파워를 쓰기 어렵지만 옛날 제품이라면 괜찮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쿨러도 타워형으로 바꾸자는 이야기를 하며 조립 계획을 함께 짜는 중이라고 밝혔다.
연홍차는 직접 컴퓨터를 조립하지 못한다며 가까이 사는 친구에게 이번 주말에 시간이 되는지 물어봐 달라고 말했다. 그는 친구에게 조립을 부탁하는 대가로 시를 사 줘야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부품 쪽으로는 CPU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고, 그 CPU는 i5 7000번대 제품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확한 모델명이 기억나지 않는다며 i5 7천 몇 대였다고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연자들은 컴퓨터 조립 대행을 맡기는 비용이 지나치게 높다고 이야기했다. 한 출연자는 집 근처 컴퓨터 가게에 조립을 문의했는데, 한 대당 10만 원 이상, 두 대의 경우 20만 원 넘는 금액을 요구받았다고 전했다.
출연자는 혼자 조립하지 못하는 사람이 조립을 맡긴다는 점을 업체들이 알고 이를 이용한다고 비판했다. 이후 그들은 방송용 컴퓨터 사양과 필요한 장비를 두고 대화를 이어갔다.
출연자들은 집에 마이크가 많이 남아 있어 마이크는 문제가 없다고 확인했다. 반면 모니터와 스피커까지 들고 이동하는 것은 어려워 이번 주에 바로 컴퓨터를 설치하기는 힘들다는 판단이 나왔다.
결국 노트북은 너무 무거워 가져가지 않고, 컴퓨터 부품만 따로 챙겨 가기로 정했다.
출연자는 며칠 전부터 컨디션이 갑자기 나빠졌다고 말했다. 원인을 스스로 생각해 본 결과, 원래 외출을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이번 주 금요일부터 밖에 나가야 한다는 부담이 컨디션을 떨어뜨린 것 같다고 추정했다.
이 때문에 그날은 일찍 쉬기로 했고, 이후 방송은 게임 진행으로 넘어갔다.
출연자들은 오늘 게임에서 딸을 여자와 결혼시키는 내용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방제는 '내 딸은 백합여라서 남자랑 결혼 안 시킨다'로 정해졌다.
게임 안에서는 딸의 이름과 혈액형(RH+)을 정하는 과정이 이어졌고, 아빠의 이름도 함께 정했다. 이후 신문과 게임 내 장면을 살펴보며 엔딩과 공략 방식을 확인했다.
출연자들은 정감·상상·지력 같은 능력치가 어떤 방식으로 올라가는지 기준을 잘 모르겠다고 여러 차례 말했다. 정감이 4 올랐고 상상도 많이 올랐지만, 어떻게 올리는 건지 알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출연자들은 이 게임이 프린세스 메이커와 비슷한 육성 게임 느낌이 강하다고 비교했다. 이후 매력과 영량을 올리는 선택, 기분을 높이는 일 등을 번갈아 시도하며 밸런스를 맞추려 했다.
장면을 보던 출연자들은 처음에는 꿈인 줄 알았다가, 이어진 대화에서 꿈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 두 캐릭터가 같이 떨어졌다는 장면 설명이 함께 나왔다.
이후 기사 학교 입학 신청서 제출과 기사가 되려는 캐릭터의 행동이 이어졌지만, 원문 자막만으로는 이 흐름이 게임 어떤 조건에서 이어지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게임에 연애 편지가 도착했고, 출연자들은 편지를 보낸 사람이 일곱 명이라고 확인했다. 기력이 D플러스인 상태라는 점도 함께 언급되며 이 흐름이 기력 상태 때문에 생긴 것인지 따져 보았다.
출연자들은 일곱 명이나 되는 상황을 두고 이 편지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물으며 선택지를 살펴봤다.
출연자들은 편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다가 무시하는 선택지를 먼저 시험해 보았다. 무시한 뒤에도 진행이 끝나는지 확인하며 인원수가 7이라는 의미를 다시 살폈고, 이후 용돈을 주는 방법과 역할 놀이, 아르바이트 같은 다른 활동 선택지도 차례로 확인했다.
망각의 숲으로 이동해 석비를 살펴보는 등 게임 내 장소도 둘러보며 진행을 이어 갔다.
출연자들은 히로인으로 보이는 캐릭터가 적다고 말하며, 여자 캐릭터 설정이 쪼잔하게 만들어졌다고 불평했다. 이후 데이트 신청, 선물, 의상 같은 선택 항목이 있는지 확인하며 캐릭터별 상호작용을 살폈다.
출연자들은 히로인이 많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현재 확인된 것은 일부라는 설명이 함께 나왔다.
방송 중 히로인이 많다는 반응이 나왔고, 이에 대해 현재 확인된 것은 일부일 뿐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자막에 따르면 공략이 가능한 인물들이 차례로 언급되었고, 데이트 신청이 가능한 대상을 두고 오간 대화로 보인다. 진행자는 여러 인물에 대해 공략 가능 여부를 하나씩 확인하며 게임 속 상황을 설명했다. 다만 방송에 나온 인물이 모두 확인된 것은 아니며, 현재까지 드러난 범위가 일부라는 점이 함께 강조되었다.
이 대목에서 방송자는 게임 속 역할 놀이를 하다가 어린 시절 아빠와 놀던 기억을 꺼냈다. 이번에는 자신이 용사 역할을 맡고 아빠가 공주를 맡는다는 말이 나온다. 방송자는 아빠가 일부러 공주를 자처했다고 회상했다.
방송자에 따르면 아빠는 아이와 노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자주 피했다. 놀이에서 역할을 정하려 하면 아빠는 자신이 인어공주를 하겠다고 하거나,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는 식으로 대응했다고 한다. 방송자는 이런 식으로 아빠가 자신의 머리 위에 있었다고 표현했다.
방송자는 게임 화면에 나온 인물을 살피며 레베사가 교장이라는 설명을 확인했다. 해당 인물은 교장으로 소개되며, 방송자는 그 옆의 공주가 왕녀라는 점도 함께 짚었다.
왕녀의 설정을 확인한 뒤 방송자는 공주도 공략이 가능하다는 설명을 읽었다. 예법, 예술, 수양 같은 항목이 공략과 관련돼 있다는 점도 함께 확인됐다.
이 대목에서 방송자는 미네르바가 악마라는 설정을 읽었다. 방송자는 미네르바를 선택하면 공주와 결혼하게 된다고 말하며, 딸이 야심이 대단하다는 식의 농담을 덧붙였다.
방송자는 고민이 있는 캐릭터의 대화를 골라 들어주는 선택지를 살폈다. 이 과정에서 악마의 딸과 결혼하면 악의 축이 될 수도 있다는 농담이 나왔다. 이후 방송자는 기력, 지력, 정감, 상상 같은 능력치의 뜻을 확인하며 호감도를 올리는 방법을 찾았다.
플레이어는 돈을 좀 벌어야 한다고 말하며 목욕탕에서 근무하기로 한다. 의상도 사야 한다는 판단에서 이 선택이 이뤄진다.
극장에서는 관람만 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된다. 플레이어는 연극을 직접 할 수 없는지 묻고, 배우 선발에는 매력 10과 정 300이 필요하다는 조건을 확인한다. 이 조건에 따라 플레이어는 매력을 더 높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방송자는 왕녀를 만나려면 망각의 숲에 가서 싸워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싸우러 다녀야 하는지 걱정하며 난감해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냥 가면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영주부에 가면 왕녀와 대화할 수 있으며, 방송자는 금색 난초를 선물로 드리는 선택지를 골랐다.
방송자는 모나가 가게 점원이었다는 점을 떠올리며 캐릭터들의 관계를 정리했다. 대화 중에 니나는 레베사에게 푹 빠져 있다는 말이 나왔고, 모나는 니나를 좋아했던 것으로 설명됐다.
방송자는 모나와 니나를 둘 다 데리고 사는 구도가 있는지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수양딸이라는 설명도 함께 나왔다.
방송자는 게임 속 대화 장면에서 딸이 얼굴을 보지 않고 눈을 본다는 점을 짚었다. 보통은 얼굴을 봐야 하지 않느냐는 식으로 농담을 던졌다.
방송자는 딸이 벌써 밝히는 것 같다는 농담을 이어가며 캐릭터의 반응을 웃음 소재로 삼았다.
게임 속 대화 선택지 중 엄마 이야기를 해 달라는 요청이 나왔다. 대화 장면에서는 엄마 이야기를 화제로 꺼내는 흐름이 이어졌고, 방송자는 그 요청을 두고 엄마가 죽은 것은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발언은 게임 속 설정에 대한 가벼운 확인에 가까웠으며, 등장인물의 가족 관계가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대한 추가 설명은 자막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방송자는 게임 속 캐릭터에게 좋아하는 사람은 어떻게 생기는지 물었다. 답변으로 사랑은 첫눈에 반하는 것이라는 대사가 나왔다. 방송자는 이런 대화도 괜찮다고 판단했다.
이후 방송자는 매력이 8로 올랐다는 점을 확인하고 옷장에서 옷을 바꿔 입기로 했다. 돈을 더 벌어야 한다는 점도 다시 언급했다. 대화 선택지를 고르며 호감도가 어떻게 바뀌는지 살폈고, 답장하면 능력이 오르는 선택지도 확인했다.
방송자는 커리큘럼 이수에 필요한 학습 진도가 여러 개 남아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하나씩 완료할지, 한 번에 쭉 진행할지 고민하던 중 열 개까지 해야 한다는 점이 드러났다.
학습 진도에는 정감과 상상 같은 수치가 함께 필요했다. 방송자는 정감 400까지 올려야 한다는 조건을 보고, 정감을 5나 15씩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 속도를 맞추려 했다. 식사와 꽃 심기, 대화 같은 행동도 함께 오가며 수치를 채우는 흐름이 이어졌다.
3시간 23분 무렵, 진행자는 룰렛 결과를 보고 "행운의 룰렛은 행운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 등장한 인물에 대해 별로 말 걸고 싶지 않다는 평가를 덧붙였다. 이후 진행자는 산수 대회와 선택지 문제를 풀어가며 점수와 결과를 하나씩 확인했다.
3시간 26분 무렵 자막에는 일본어 문장과 한국어 대화가 섞여 나온다. 일본어 자막은 인물의 대사로 보이지만 정확한 의미를 확정할 수 없다. 이 구간에서는 진행자가 초상화를 그리고 선물을 주는 장면, 아르바이트 레벨과 급여가 오르는 장면이 함께 확인된다.
진행자는 두뇌 수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말하고, 목욕탕 격리와 아르바이트를 언급하며 능력치를 올릴 계획을 밝혔다. 다만 이 장면들의 세부 맥락은 자막 깨짐 때문에 더 자세히 전할 수 없다.
3시간 38분 무렵 진행자는 "세 달 뒤에 화산제가 있대요"라고 일정을 읽었다. 이어 게임 속 인물들의 대화와 무엇인가를 가리키는 장면이 나오지만, 자막의 세부 내용은 불분명하다. 진행자는 떡밥이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같은 구간에서 진행자는 대화를 엿듣는 실습 수업과 제봉 수업을 추가했다고 말한다. 이 과정에서 능력치가 한 칸 오르는 장면이 나온다.
3시간 44분 무렵 진행자는 한 항목을 하려면 기력이 필요하지만 굳이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기력이 있으면 좋긴 하다고 덧붙였다. 이후 지력이 올라가자 필요한 타이밍이었다고 평가했다.
진행자는 돈이 충분하다는 점을 들어 일을 할지 고민하면서도, 지력을 더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사교 항목부터 선택하고 선물을 많이 주기로 정했다.
3시간 51분 무렵 진행자는 토론 신청 화면에서 승률이 제로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래서 먼저 두뇌 능력을 쓰자고 정했다. 이후 데이트 신청에 도전하려 했지만 아직 데이트가 불가능한 상태였다.
진행자는 평가 점수가 33점에 그친다고 말하며 어떻게 올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일정에서 항목 하나를 사려 했으나 속성 수치가 아직 높지 않다는 판단에 보류했다.
3시간 53분 무렵 진행자는 600 기준 항목이 있다고 말하며 아직 하면 안 좋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 호감도가 커트라인에 맞아야 진도가 나간다는 설명도 했다. 지력이 아직 400에 못 미쳐 더 손대고 싶지 않다는 판단도 덧붙였다.
이후 진행자는 왕녀와 놀아 보는 장면과 선물 선택을 이어갔다. 한 장면에서는 2등보다 잘 받았다는 반응도 나온다.
3시간 57분 무렵 진행자는 화산절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과 다음 달 학교에서 무도회가 열린다는 정보를 확인했다. 학교와 학교 밖에 친한 친구들이 있다는 말도 이어졌다.
진행자는 무도회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중급 기사 데이트도 해야 한다고 정리했다. 또 상상, 정감, 지력 수치가 어느 정도 올라 돈을 벌기 위해 지력을 높이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미래 계획을 묻는 선택지에서는 기분이 좋아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4시간 12분 무렵 무도회 이벤트가 시작되자 진행자는 남자 파트너와 춤추지 않으면 무엇을 하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어 "웃기네, 진짜. 어떻게 무도회에서 남자랑 여자랑 춤을 쳐?"라며 농담 섞인 반론을 펼쳤다. 남자끼리, 여자끼리 춤추는 게 맞다는 식의 말도 나왔다.
이후 체력과 역량 중 하나를 고르는 선택이 나왔고, 진행자는 체력을 골랐다. 진행자는 지력이 올라가면서 목욕탕 아르바이트와 무도회 참가가 많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4시간 22분 무렵 진행자는 상상과 정감을 600까지 올려야 한다는 목표를 다시 확인했다. 그다음 장미를 심고 상상을 기르는 행동을 했다. 진행자는 MPC가 없을 때 이 행동을 하면 풍경화만 나오지 않을까 예상했다.
진행자는 MPC가 있으면 NPC의 초상화가 나온다고 생각해 그냥 스케치만 하자고 결정했다. 이후 정감 600을 넘긴 뒤 데이트 가능 상태가 되자 극장으로 데이트를 신청했다.
4시간 30분 무렵 명성이 많이 올랐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진행자는 왜 평가가 양호가 아니고 보통인지 의문을 던졌다. 열심히 했다고 자평하면서도 무엇이 문제인지 묻는 말로 구간이 마무리된다.
자막에 나온 발언 외에 평가가 보통으로 나온 원인은 확인되지 않는다.
연홍차는 게임 속 인물 니나가 보낸 편지를 소리 내어 읽었다. 편지에는 점개 때문이 아니라 솔직한 그리움에서 편지를 쓴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편지에서 니나는 상대를 그리워한다고 적었고, 스스로를 지킬 줄 알아야 한다는 당부와 자신이 준 책을 열심히 읽기를 바란다는 말을 덧붙였다. 연홍차는 편지 내용을 따라 읽으며 게임 속 호감도가 오르는 흐름을 확인했다.
게임 진행 중 연홍차는 「북부 한국 범죄 급증」이라는 헤드라인을 읽고 넘어갔다. 자막상 이 헤드라인에 대한 추가 설명은 이어지지 않는다.
이후 연홍차는 게임 속 엔딩 수와 데이트 신청, 극장 방문 등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다음 장면으로 넘어갔다.
연홍차는 인터뷰에서 수입을 물어볼 가능성이 있지만, 계약 내용상 수입 공개는 어렵다고 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계약 내용 위반이라 공개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설명하겠다고 했다.
연홍차는 인터뷰 취지를 개인으로 유튜브를 운영하는 방식과 뒷배 없이 이만큼 하는 사례에 대한 관심으로 추측했다. 이 내용은 연홍차의 추측이며 인터뷰 자체의 확정된 질문 목록은 자막에 나오지 않는다.
이날 게임에서는 캐릭터 호감도와 상점 세일, 엔딩 진행이 함께 이어졌다. 연홍차는 캐릭터별 선물과 데이트를 번갈아 진행하며 점수를 확인했다.
자막상 이 대목의 발언은 게임 진행과 인터뷰 이야기가 섞여 있어, 실제 인터뷰 내용과 연홍차의 예상이 구분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
연홍차는 기타를 많이 치면 손가락에 굳은살이 박이듯 성대도 많이 쓰면 굳은살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그는 성대의 굳은살이 배기는 것이 성대 결절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대는 쓰면 쓸수록 강력해지지만, 강력해질수록 쓰기가 어려워진다고 덧붙였다. 이 설명은 연홍차의 개인적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말이다.
연홍차는 자신이 말할 때 목을 많이 쓰지 않고 호흡을 많이 집어넣는 복식 발성을 쓴다고 설명했다. 그는 목을 많이 쓰는 말하기는 숨이 점점 딸려 가는 방식이라고 구분했다.
연홍차는 호흡을 많이 넣어 말하니 숨이 딸릴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 오히려 듣기 좋은 소리가 난다고 했다. 이는 연홍차 본인의 방식에 대한 설명이며 모든 사람에게 같은 효과가 있다고 확정하는 말은 아니다.
연홍차는 쇼츠 편집점만 찍어 주면 알아서 편집해 줄 편집자를 공개적으로 구인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롱폼 편집자에게 쇼츠까지 맡기기는 미안하다는 이유도 함께 말했다.
보수 조건과 관련해 연홍차는 주 40시간 근무를 언급하며 편당 만 원이 보통이라고 말했고, 쇼츠는 매일 나오는 만큼 월 30만 원 정도가 자신의 형편에서 마지노선이라고 설명했다. 자막에서 월 240만 원이라는 금액은 확인되지 않으며, 구인 조건은 대화 중 나온 추산 범위로 읽어야 한다.
연홍차는 현재 친구가 쇼츠 편집을 도와주고 있어 미안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편집 작업 속도를 예로 들며 친구는 영상 두 편을 한 시간 안에 처리하지만 자신은 네 시간 넘게 걸린다고 비교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연홍차 다시보기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연홍차 다시보기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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