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조차 마음대로 못 하는 토지거래허가제, 중국·북한과 유사한 규제
원본 영상 0:14부동산 전문가 신홍철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그는 이사나 부동산 거래 시 행정적인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을 비판하며, 이를 중국이나 북한과 유사한 규제 체계로 비유했다. 개인의 주거 이전의 자유를 침해하고 시장의 자율성을 저해하는 정책이라는 것이다.
신홍철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지역에서는 "너는 집을 몇 채를 가져야 돼. 쥐들이 마음대로 막 정해. 토지 거래를 막 해. 내가 옮겨가는데 막 나라 허가를 받아야 돼"라고 말하며 규제의 불합리성을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