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요일 따라 이름 짓는 가나의 특별한 문화
원본 영상 2:44가나에서는 태어난 요일에 따라 아이에게 특별한 이름을 부여하는 문화가 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 요일에는 고유한 의미가 담긴 이름이 정해져 있으며, 아이가 태어난 날에 맞춰 이름을 지어준다. 예를 들어 UN 사무총장을 지낸 코피 아난은 금요일에 태어난 사람으로, 코피는 금요일에 태어난 남자를 의미한다. 최고조 대사의 이름인 코조(Kojo)는 월요일에 태어난 아이를 의미하는 이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