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이란 경제 제재 확대: 디지털 자산, 항공, 해운 분야 타겟
원본 영상 6:19미국이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를 확대하며 5개 분야를 새롭게 행정명령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디지털 자산 기술, 항공, 해운 등이 포함되며, 이들 분야에서 활동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 및 외국 기업에 대해 국적이나 소재와 관계없이 2차 제재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홍콩, 유럽 등지의 개인 및 기업 약 60개가 추가 제재 대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