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건드린 이진숙 당선인, '수소폭탄' 발언 논란
원본 영상 0:19이진숙 국민의힘 당선인이 5.18 민주화운동을 건드리는 발언으로 '수소폭탄'급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이 상황을 두고 "5.18을 건드려서 수소폭탄이에요"라고 표현하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당선인은 5.18 민주화운동 재평가를 위한 학술 포럼을 개최하고 관련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회피해 논란을 키웠습니다.
이진숙 당선인의 5·18 재평가 포럼 개최와 관련 발언들이 정치적 파장을 일으키며,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이진숙 국민의힘 당선인이 5.18 민주화운동을 건드리는 발언으로 '수소폭탄'급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이 상황을 두고 "5.18을 건드려서 수소폭탄이에요"라고 표현하며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당선인은 5.18 민주화운동 재평가를 위한 학술 포럼을 개최하고 관련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회피해 논란을 키웠습니다.
이진숙 당선인은 기자 출신으로 과거에도 언론계에서 '막말'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그는 과거 대선 캠프 대변인 시절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진행자는 이진숙 당선인이 과거 방송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언급하며 "그분은 인격이 안 되어있다"거나 "최악의 대통령"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당선인은 이러한 언행으로 인해 "국힘의 최민희다 이렇게 부른대요"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진숙 당선인이 주최한 5.18 재평가 포럼 현장에 전두환 정권의 핵심 인사인 허화평 씨가 참석해 논란이 가중됐습니다. 허화평 씨는 전두환 보안사령관 비서실장이자 12·12 사태와 5·18 강경 진압의 설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반란 및 내란 중요 임무로 사법 처리까지 받았으며, 현재까지 5·18 희생자와 유족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한 기록이 없습니다. 포럼 현장에서 허 씨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보니까 어제 그 토론회 포럼 현장에 허화평 씨가 있었어요. 보안사령관 비서실장이었고, 0의 설계자였고 반란 및 내란 중요사 임무로 사법 처리를 받았던 그리고 지금까지 5.18 희생자 영령이나 유족에게 단 한 번도 사과를 공식적으로 한 기록이 없는 사진이 나왔는데 저렇게 국기에 대한 경례까지 해요."
류제화 변호사는 이진숙 당선인이 5.18을 특정 진영의 소유물이나 성역이 아니라고 말한 것에 반박하며,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류 변호사는 대구에서 민변 활동을 할 당시 5.18이 광주만의 사건이 아니라 1980년 5월 전국적으로 전두환의 군부 독재에 대한 저항이 있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구에서도 5.18 피해자가 있었고, 이들의 국가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5.18이 특정 지역에 한정된 사건이 아니며, 국가 폭력에 대한 보편적인 저항이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을 하나 말씀드리면 이 아까 이진숙 의원이 이 장소에서 뭐 특정 진영의 소유물이어선 안 된다, 성역일 수 없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제가 대구에서 민변 활동할 때 그 5.18이라는 게 이제 광주에 꽂혀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80년 5월은 전국적으로 저항을 했잖아요. 전두환이 12.12 사태 이후에 보안 사령관 지위와 계엄 사령관 지위 뭐 이런 것들 다 막 자기가 가져오면서 모든 것들 손에 틀어쥐고 이제 점점점 군부 독재 새로운 시작을 이제 도모할 때 전국적으로 저항을 했잖아요."
류제화 변호사는 5.18이 광주 외 다른 지역에서도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나, 기자들조차 대구 5.18의 존재를 모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기자에게 "대구에 5.18이 있어요? 광주에 계시다가 대구로 이온 분들이에요?"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경험은 류 변호사에게 5.18에 대한 역사 교육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습니다. 그는 "재평가해야 되네요. 다시 역사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다. 다 역사 다시 다 읽히고 택시 운전 기사 그 영화라도 다 보게 하고."라며 5.18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류제화 변호사는 전두환 정권이 5.18을 왜곡하기 위해 만들었던 프레임이 4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북한군 개입설 등 5.18에 대한 허위 주장이 끊이지 않는 현실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게 그 당시에 전두환이 만들어 놓은 프레임 아니에요? 그걸 지금 45년 6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도 그런 얘기 하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전두환 복권을 시키자 그러고 북한군 개입설 얘기를 하고."라고 말하며, 이러한 주장이 전두환 정권의 왜곡된 인식을 답습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진숙 당선인의 공천 과정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당선인이 공천 전에는 5.18 관련 발언을 하지 않다가 당선 직후 관련 행사를 개최한 점에 주목하며, 그가 애초부터 특정 계파의 뜻에 맞는 인물로 공천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진행자는 "이런 의원이 공천을 받은 게 문제인 거 같아요. 근데 이진숙 의원도 공천 과정에서 이런 얘기 안 했잖아요. 근데 되자마자 이제 이런 행사를 한단 말이에요."라고 말하며, 국민의힘이 이 당선인의 성향을 알고도 공천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당의 핵심 가치와 상충되는 인물이 공천되는 과정의 문제점을 드러냅니다.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이진숙 당선인의 5.18 재평가 포럼에 대해 확실히 선을 그었습니다. 정정식 원내대표는 해당 행사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사전에 강행하지 말 것을 요청했으나, 이진숙 당선인이 이를 무시하고 행사를 강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행사 이후 최순석 원내수석대변인 역시 이번 행사가 부적절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며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확실히 선을 그었습니다. 정정식 원내 대표도 이런 행사 하는 거 반대하고 사전에도 알고서 하지 마라. 그런데도 강행한 거고요. 사후에도 오늘 최순석 원내 수석 대변인이 이건 부적절했다."
류제화 변호사는 이진숙 의원의 5.18 재평가 요구가 자신의 지지 기반을 다지기 위한 '자기 정치'에 불과하며, 이로 인해 국민의힘이 '극우적 정당'이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 의원이 이로 인해 발생하는 당에 대한 비판과 책임은 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자신의 어떤 지지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 각성시키기 위한 그런 하나의 자기 정치를 하고 그걸 그로 인해서 국민의힘이라는 공당이 굉장히 극우적 정당이다. 오해를 받고 그런 낙인이 찍히는 거거든요. 그거에 대해서는 본인은 책임을 안 지는 거죠. 이야말로 해당이라고 저는 생각해요."라며 류 변호사는 이 의원의 행위가 당에 해악을 끼치는 '해당 행위'라고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류제화 변호사는 대구 지역주의의 특성을 분석하며, 광주의 '저항적 지역주의'와는 다른 '이익적 지역주의'가 5.18 문제에 대한 민감도를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광주가 처벌과 억압에 대한 저항으로 지역주의가 형성된 반면, 대구는 이익을 함께 누리기 위한 이익적 지역주의 성격이 강하다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차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최근 지역의 도태에 대한 서운함이 커지면서, 5.18과 같은 역사적 문제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류 변호사는 분석했습니다. "광주의 지역주의는 저항입니다. 저항. 처벌과 어떤 억압에 대한 저항적 지역주의고요. 대구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 저항이 아니라 누렸 이익을 같이 누리기 위한 이익적인 지역주의예요. 그러다 보니까 왜 지금 우리가 이렇게 안 돌아오냐, 우리에게 그런 서운함이 좀 최근에 있잖아요. 대구가 너무 도태되고 있다. 그래서 오히려 이런 문제는 좀 민감도가 떨어질 수 있다."
이진숙 당선인은 기자들의 질문, 특히 국가가 여러 차례 진행한 5.18 진상규명 활동을 인정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그는 "국가가 여러 차례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진상 활동 한 것을 인정 안 하시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에 "내가 인정한다 안 한다는 여기서 주제가 아니고 학술 토론자들한테 물어보세요."라고 답변했습니다.
이러한 답변은 이진숙 당선인이 자신의 주최한 포럼의 내용과 자신의 입장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태도로 비춰져 비판을 받았습니다.
강수영 변호사는 이진숙 의원이 기자회견에서 "내 의견을 묻지 마세요"라며 답변을 회피한 것에 대해 "기자 출신이라는 것도 진짜 부끄럽고요"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국회의원으로서 자신의 주장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자 회견에서 저렇게 이제 말도 안 되는 궤변을 잔뜩 늘어놔서 기자들이 얼마나 질문을 많이 갖고 갔겠어요. 근데 어 내 의견을 묻지 마세요. 이거는 학술 그 학술 토론 참석한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취재해서 쓰세요. 이런 얘기를 합니다. 저분이 기자 출신이라는 것도 진짜 부끄럽고요. 저런 분이 또 이 보수당의 현역 국회의원이라는 것도 정말 이게 믿지 못할 일입니다. 아니, 그러면 당신은 왜 그걸 개최를 했냐고요, 그러면."라며, 이진숙 의원의 태도가 국회의원으로서 기본 자세를 갖추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강수영 변호사는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것에 대해 여야가 이미 합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이진숙 의원이 이와 상반되는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그는 5.18에 대한 역사적, 정치적, 사법적 평가가 이미 완료된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심지어 윤석열 대통령조차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진숙 의원의 주장이 시대의 흐름과 동떨어져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자는 거는 대략적인 그거에 대해선 여야 합의 공감대가 있는 사안이고 5.18에 대해서는 역사적, 정치적 평가, 사법적 평가도 다 끝났잖아요. 오죽하면 윤석열도 하자 그랬어. 윤석열도."라고 말하며, 이미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사안을 이진숙 의원이 다시 문제 삼는 것에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류제화 변호사는 이진숙 의원이 "내 생각을 묻지 마세요"라고 답변을 회피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망각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진숙 의원이 초선이어서 국회의원의 역할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류 변호사는 국회의원이란 자신의 생각이 무엇인지에 대해 국민에게 대답하고 항상 질문을 받아야 하는 자리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이 이번에 초선이시잖아요. 초선인데 아마 초선이어서 국회의원의 역할을 잘 모르시는 거 같아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다른 거 다 떠나서 '내 생각을 묻지 마세요. 토론자들이 한 얘기지 내 생각은 아니에요.' 그러면 국회의원은 어떤 자리냐면 당신 생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대답을 해야 되는 자리예요.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항상 질문을 받아야 되는 자리고."라고 말하며, 이진숙 의원의 태도가 국회의원의 본분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류제화 변호사는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이 5·18 관련 발언에 대해 책임지지 않고 회피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에 대해 '비겁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을 수 있는 발언이라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토론에 응하며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류 변호사는 "그럴 자신이 없으면서 판만 깔아 놓고 쓱 빠지고 거기에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이미 평가가 끝난 역사적 법률적 사실에 반한 얘기들을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 나는 모르는 일이고 그분들이 알아서 하는 일이다.' 이거는 너무 비겁한 것이고 국회의원으로서의 기본 자세가 안 돼 있는 거 같다."라고 말하며,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5·18에 대해 보여주는 무책임한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강수영 변호사는 5·18을 영남 패권을 위한 호남 비하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유독 광주에 대해서만 이 같은 주장이 나오는 것에 주목하며, 호남을 적으로 만들고 영남 지역 유권자를 결집시키려는 셈법이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유독 광주에 대해서만 이런 얘기하는 건 뭐냐? 정치적 셈법이 있다는 거예요. 철저히 호남은 인구 수가 적으니까 여기를 철저히 적으로 만들고 영남 사람들을 직결시켜서 영남 패권을 가져가겠다. 그런 의도가 있으니까 계속 5·18만 가지고 그러잖아요."라고 말하며, 이러한 행태가 특정 지역을 희생시켜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는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류제화 변호사는 이진숙 의원의 5·18 비하 발언이 시대착오적인 정치 전략이며, 이제는 통하지 않는 전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1988년도에나 먹혔을 법한 구시대적 사고방식으로는 지금의 유권자들을 설득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류 변호사는 "근데 이제 그것도 시대착오적이어서 이제 안 먹히는 전법이에요. 지금 이진숙 의원 이렇게 해서 그러면 영남에 계신 국민 지지자분들, 보수 지지자분들이 그러면 이진숙 의원의 이와 같은 행동에 동의를 하느냐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어요. 1988년도에 했던 행동들을 지금 해서 그런 어떤 구시대적 생각을 자극해 가지고 본인을 지지하게 만들려고 하는 거는 지금 정치 전략적으로도 좀 잘못돼 있다."라며, 현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는 정치 전략이라고 일갈했습니다.
김지은 진행자는 국민의힘이 5·18에 대해 보여주는 태도가 '가증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선거 때만 되면 갑자기 5·18을 언급하며 특정 표심을 얻으려는 모습을 지적했습니다.
그녀는 "그래서 저도 아 정말 말씀 잘해주셨는데 저는 국민의힘이 너무 가증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전체로 싸잡아서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국민의힘이랑 거기 당이 너무 가증스러운 게 선거할 때만 갑자기 5·18에..."라고 말하며, 국민의힘이 5·18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기보다는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려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류제화 변호사는 이진숙 의원의 정치적 상황과 미래 전망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이진숙 의원이 과거 대구 시장 출마를 시도했으나 컷오프되었고, 현재 달성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류 변호사는 이진숙 의원이 다음 총선에서 달성 지역에서 다시 공천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진숙이라는 사람은 대구에 이제 시장 나가려 그러다가 어쨌든 컷오프 되고 지금 달성으로 갔잖아요. 근데 생각해 봐요. 다음 총선 때 달성에서 또 공천 받겠냐고요? 어렵거든요."라고 말하며, 현재의 논란과 과거 이력 등을 고려할 때 그의 정치적 입지가 불안정하다고 보았습니다.
강수영 변호사는 국민의힘이 현재 당의 질서와 기강, 그리고 핵심 가치를 잃어버린 채 표류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진숙 당선인의 5·18 관련 논란은 이러한 당의 문제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는 것입니다.
그는 정당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원칙과 방향성이 부재한 상태에서 개별 정치인들의 돌출 행동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국민의힘이 내부적으로 심각한 정체성 위기를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강 변호사는 "국민의힘 정당 자체가 당의 질서와 기강과 어떤 핵심 가치를 지금 현재 잃어버린 상태로 표류하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이로 인해 당의 대외적인 신뢰도와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이러한 혼란을 극복하고 다시금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당의 핵심 가치를 재정립하고 내부 기강을 확립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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