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5박 7일간 37개 일정 강행군
출국 당일 안보실장 브리핑과 수석보좌관 회의를 시작으로 뉴욕 도착 후 한식 만찬, 멕시코 포함 37개 일정이 이어졌다. 비행시간을 제외하면 하루 평균 5건 이상의 강행군이 5박 7일간 계속됐다.
출국 당일에는 안보실장 브리핑 및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했으며, 비행 이동 시간을 제외하면 하루 평균 5건 이상의 공식 일정을 진행했다. 뉴욕 도착 후 한식 만찬 등 다양한 국내외 일정을 소화하며 강도 높은 외교 활동을 펼쳤다.
일단은 일주일 동안 37개 일정을 순방을 했는데 사실 일주일에서 그 뭐 하루 평균 다섯 건이라고 돼 있는데 그 정도보다 더 많은게 왜냐면 비행기 탄 시간 빼야 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