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마트 이드리스 데비 대통령, 개학 앞두고 교육 현장 직접 살폈다
마하마트 이드리스 데비 차드 대통령이 어린이 부대 학교와 펠릭스 에부에 고등학교를 방문해 보수 상황과 교실, 기숙사 준비 상태를 살폈다. 내레이션에 따르면, 이른 아침 두 공립 교육 시설을 예고 없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통령은 어린이 부대 학교(École des enfants de troupe)와 펠릭스 에부에(Félix Éboué)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 시설 보수 상황과 교실, 기숙사 준비 상태 등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