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양해각서, 이란에 너무 유리하다는 비판
원본 영상 1:42트럼프 행정부 시절 이란과 체결된 양해각서(MOU)에 대해 전문가들은 미국이 얻는 것이 적고 이란에 너무 유리하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특히 군사 전략 연구자들은 현재의 성과를 위해 대규모 군사력을 동원한 것은 과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창욱 교수는 "제가 봐도 저 양해각서 내용으로만 보면 미국이 얻어가는 게 뭐냐? 왜 저렇게까지 군사력을 동원해서 두드렸냐? 저희처럼 군사 전략을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저 정도의 성과를 얻기 위해서 군사력을 집행하지는 않았거든요"라고 언급하며 해당 양해각서의 효용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