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 만루 홈런 상황에서 타자의 1루 미터치 시 득점 무효
타자가 1루를 밟아 세이프된 후 지나쳤다면 앞선 득점은 인정된다.
해당 어필이 세 번째 아웃으로 인정되면 네 점 모두 0점으로 처리한다. 그러나 타자가 1루를 밟아 세이프가 된 뒤 지나친 경우라면 그전에 들어온 득점은 인정된다.
야구 경기에서 제3아웃의 발생 방식에 따라 득점 인정 여부가 달라지는 상황들을 살펴본다.
타자가 1루를 밟아 세이프된 후 지나쳤다면 앞선 득점은 인정된다.
해당 어필이 세 번째 아웃으로 인정되면 네 점 모두 0점으로 처리한다. 그러나 타자가 1루를 밟아 세이프가 된 뒤 지나친 경우라면 그전에 들어온 득점은 인정된다.
포스 아웃 상태에서는 타자가 1루에 닿기 전 세 번째 아웃이 완성되면 홈을 먼저 밟았어도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단 1루수가 베이스를 먼저 밟아 1루 주자의 포스 상태가 풀릴 경우 2루와 3루 주자의 득점은 효력을 얻는다.
반면 1루수가 1루를 먼저 밟아 1루 주자의 포스 상태가 해제된 후 2루나 3루 주자가 득점하면 해당 득점은 인정된다.
1사 2·3루 상황에서 중견수 뜬공 발생 시, 3루 주자가 포구 전 미리 출발하는 리터치 위반을 할 수 있다.
수비 측이 공을 가지고 3루를 밟아 어필한 것이 세 번째 아웃으로 인정되면, 3루 주자의 득점은 취소된다.
1사 1·3루 우익수 뜬공 상황에서 3루 주자가 적절한 리터치를 한 뒤 홈인하고, 이후 1루 주자가 귀루하다 아웃되어 3아웃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마지막 아웃이 포스 아웃이 아니고 홈인이 먼저 이루어졌다면 3루 주자의 득점은 인정된다.
2사 2루 상황에서 3루타가 나와 2루 주자가 득점했으나, 타자가 1루와 2루를 모두 놓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수비 팀이 2루 어필을 먼저 했더라도, 더 유리한 1루 어필을 나중에 하여 마지막 아웃을 바꾸면 해당 득점을 취소할 수 있다. 제4아웃 어필은 다음 투구 전이나 수비진이 페어 지역을 떠나기 전까지 유효하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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