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이중적 태도' 비판
원본 영상 0:00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에는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주장했으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에는 정치적 중립을 언급하며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러한 행동을 두고 후보자가 청문회를 통과하기 위한 시간 벌기용 꼼수를 부리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표했습니다.
그는 김승원 후보자를 향해 "국회의원일 때는 대통령의 방탄을 위해 공소 취소를 외쳤고 장관직이 눈앞에 오자 정치적 중립을 말하는 참으로 이중적인 태도입니다"라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김 의원은 김 후보자의 과거와 현재 발언이 상충된다고 지적하며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