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흔드는 사람들 때문에 눈물 흘렸다”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보며 많은 생각이 교차했으며, 대통령 주변 인물들이 발목을 잡고 흔드는 상황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광주 시민으로서 지지자들은 이러한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진행자는 "어제 대통령이 기자 회견을 보면서 더 다른 분들보다도 많은 생각이 교차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대통령 연임설과 공소 취소 논란이 대통령을 흔들려는 세력이 만든 가짜뉴스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보며 많은 생각이 교차했으며, 대통령 주변 인물들이 발목을 잡고 흔드는 상황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광주 시민으로서 지지자들은 이러한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진행자는 "어제 대통령이 기자 회견을 보면서 더 다른 분들보다도 많은 생각이 교차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연임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재판을 피하려 공소 취소를 추진한다는 의혹을 해명했다. 기존의 논란은 대통령을 흔들려는 세력이 만든 가짜 뉴스라고 규정했다.
출연자는 "대통령이 사실 재판을 피하기 위해서 공소 취소를 밀어붙이려고 하고 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분명한 어조로 해명을 하셨던 거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너무 잘해 한 번 더 써먹고 싶다는 시민들의 열망에서 연임설이 시작됐다. 그러나 시민들의 덕담은 정치권의 기득권 다툼으로 변질되었다.
대통령 스스로도 헌법상 연임이 불가능함을 인지하고 욕심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출연자는 "우리 시민들 입장에서 '저 이재명이라는 사람 한번 써먹기는 너무 아깝다. 한번 더 써먹자.' 그래서 연임이란 말이 시민들 입에서 나오기 시작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는 호남 지역 시민들의 공통된 의견이기도 하다.
출연자는 "지지도가 내려갔다고 보지는 않고요. 결국 우리 내부 분열 세력의 흔드는 책동에 의해서 지지도가 내려갔다고 봅니다."라고 설명했다.
유시민 작가가 헌법 개정 및 연임 획책설을 가장 정면으로 제기했다고 지적됐다. 광주 송정역 택시 기사 인터뷰 사례를 제시하며, 시민들의 연임 언급은 실현 가능성을 따지는 정치적 계산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출연자는 "유시민 작가가 독설 퍼붓고 난 뒤에 제가 광주 송정역의 그 택시 기사분들 인터뷰하는데 한 분이 '이재명 너무 잘하지 않냐' 그러면서 '정말 헌법을 고쳐서라도 이재명 한번 더 했으면 좋겠어' 이런 얘기를 하는데"라고 말했다.
조국, 유시민 등이 이러한 프레임 가두기에 일조했다고 비판했다.
기소 조작이 확인된다면 공소 취소는 당연한 귀결이라고 주장했으며, 출연자는 "사실은 이거는 조작 기소에 대한 진상 규명에서 출발을 한 건데 어느 순간부터 사라지고 저게 공소 취소 프레임이 전환이 됐어요."라고 말했다.
민간인 피해를 포함한 조작 기소 문제가 언급되었으며,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 대통령이 사과할 문제는 아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행자는 "결국 저 연임 또 공소 취소 저거는 사실 대통령이 사과할 문제는 아니었는데 결과적으로 대통령이 예 전체적으로 그 예 국민앞에서 저 예 고개수기 예"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프레임이 시민들에게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심어주었다고 덧붙였다.
진행자는 "공소의 취소를 어 위해서 대통령이 어 공소 취소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검찰 개혁을 좀 후퇴시키는 그런 거래를 자행했다라고 하는 뭐 근거도 없는 또 의혹을 제기를 했고"라고 말했다.
이는 기존 6차례 회견과 비교해 슬픈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행자는 "저 90분 내내 저렇게 서서 물음도 제대로 마시지 못한 채 예 저렇게 상당히 어, 좀 경직된 얼굴로 기자 회견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예, 많이 좀"이라고 언급했다.
진행자는 "뭐 연임을 대통령이 하신다는 것도 아니었고 정말 대통령께서 일을 너무 잘하시니까 시민들이 한번해 일해 줬으면 좋겠다. 그게 연임이지 않습니까?"라고 설명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섭섭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을 절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자회견에서도 고도로 절제된 표정과 언어를 사용하며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을 유지했다. 진행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큰 어 당점은 예. 정치를 감정으로 하지 않는다는 거죠. 예. 감정으로 하지 않는다고."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기다렸다는 듯이 김승원 낙마를 총공세의 기회로 삼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정치권 공방이 더욱 격화될 우려가 제기됐다.
진행자는 "대통령 기자 회견 하루 만에 이제 자진 사태에 했습니다. 예. 그리고 자진 사퇴하자마자 어 국힘당은 어 기다렸다는 듯이 어 김승원 낭마이 총 공세를 피면서 사태을 당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본인의 사명을 자각한 리더십을 보여주는 행보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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