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 자질 및 정책적 비판 제기
박민영 씨는 용혜인 장관 기용에 대한 평가를 자질과 정책 논란으로 나누어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서 용 의원의 자질과 그가 추진하려는 정책적 방향에서 논란이 발생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용 의원이 과거 군형법상 동성 간 성교 처벌 조항 삭제를 주장하고 생활동반자법 추진에 앞장서는 등 기존의 가족 공동체 해체를 우려하는 정책들을 추진하려 한다는 점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